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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밑줄 긋기]에로스, 달콤씁쓸한
따지 않은 사과, 손이 닿을 듯 말 듯한 상대 연인, 완전히 획득하지 못한 의미는 모두 지식의 욕망할 만한 대상이다. 에로스라- 2025-04-05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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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보이는 것 ‘너머’ 세상을 말하기
사람의 눈은 파장이 380∼750nm(나노미터)인 가시광선(可視光線) 영역만 인식할 수 있다. 이 파장 밖을 사람은 볼 수 없- 2025-04-05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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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바나나 없는 바나나맛… 우린 종종 삶을 흉내낸다
박수무당 경력 30년 차에 돌연 신기(神氣)를 잃어버린 주인공 문수. 신기 들린 연기를 하면서 애써 ‘니세모노(にせもの·가짜)- 2025-04-05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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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기억 잃는 스스로에게 “힘내”… 내 어머니의 ‘치매 일기’
“실수했는지 주문을 이중으로 했나 보다. 전갱이는 이웃에 한 세트 드리고, 잼은 오래 놔둬도 되니 다행이었다. 이런 쓸모없는- 2025-04-05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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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尹, 국민에 사과해야”… 이재명 이르면 8일 대표 사퇴후 경선 준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선고에 대해 “빛의 혁명으로 국민이 이 땅의 민주주의를 부- 2025-04-05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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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책]둥실, 별이 돼 떠오른 소중한 내 친구에게
작은 섬 마을 하굣길. 한 할머니가 고무대야에 가득 담긴 샛노란 작은 것들을 판다. 손안에 폭 감싸 쥐이는 작고 반짝이는, 노- 2025-04-05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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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책임 통감… 이재명 세력에 미래 맡길수 없어”
국민의힘 지도부는 4일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파면하자 “2개월 후 열릴 대선은 절대로 물러설 수 없고, 져서는 안- 2025-04-05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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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왔어요]정관스님 나의 음식 外
● 정관스님 나의 음식 ‘사찰음식 명장’ 정관 스님이 직접 정리한 58가지 레시피를 담았다. 스님의 시그니처 음식인 표고버섯조- 2025-04-05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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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남용 충격 빠트려” 5개 파면 사유 모두 “중대한 위헌-위법”
헌법재판소는 4일 8명의 재판관 모두의 일치된 의견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파면 결정을 내리면서 12·3 비상계엄 선포- 2025-04-05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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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北 김정은이 만든 영화속 핵전쟁 야심
북한 김정은이 직접 연출한 영화 ‘72시간’과 북한발 핵전쟁 시나리오를 다룬 책 ‘24분’을 집중 조명한다. 영화 ‘72시간’은 6·25전쟁을 주제로 한- 2025-04-05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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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작은 ‘리추얼’이면… 평범한 일상, 아름다운 인생이 된다
세계 최고의 테니스 선수로 꼽히는 라파엘 나달은 경기 도중 집중하면 상의를 잡아당기고, 머리를 귀 뒤로 넘기며, 얼굴을 닦고- 2025-04-05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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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한조각]봄파 할아버지와 곤충탐험을 떠나요
보세요! 풀밭에 있던 곤충들이 우리와 함께하고 싶어서 찾아왔어요.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 2025-04-05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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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불소추 특권 사라져… 명태균-채상병-계엄 수사 확대될 듯
윤석열 전 대통령이 4일 헌법재판소 결정에 따라 파면되면서 ‘불소추 특권’이 사라졌다. 검찰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 2025-04-05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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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화석연료 중독’과 불쏘시개 된 지구
지난달 영남권에서 발생한 산불은 역대 최악의 피해를 낳았다. 31명의 애꿎은 목숨을 잃었고, 산불 피해 구역은 3일 오전 기준- 2025-04-05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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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소련 붕괴 2년 전, 美 CIA 보고서엔
1989년 가을, 미국 중앙정보국(CIA) 분석가들은 소비에트 연방(소련) 내부에서 일어나고 있는 붕괴 조짐에 대해 백악관에- 2025-04-05 03:00
- 동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