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일
월
화
수
목
금
토
-
[사진기자의 사談진談/송은석]“흔들린 사진도 괜찮아”… 날것의 미학 담는 젠지의 카메라
최근 대학에서 보도사진을 강의할 기회가 있었다. 강조한 것은 세 가지였다. 수평을 맞춰라. 주제에 초점을 잡아라. 흔들리지 마- 2026-07-15 23:03
- 동아일보
-
위기의 순간, 법의 원칙[이은화의 미술시간]〈431〉
기원전 63년 로마의 원로원 회의장. 하얀 토가를 걸친 집정관 키케로가 비장한 연설을 토해내고 있다. 두 팔을 벌려 한탄하는- 2026-07-15 23:00
- 동아일보
-
K컬처 미래 위해 국민 ‘문화기본권’ 보장해야[내 생각은/차민태]
올 5월 글로벌 팝스타 위켄드의 내한공연이 40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예매에 최대 130만 명이 몰려 10만 장이 순식간에 완판됐다. 지난해 국립중앙박- 2026-07-15 23:00
- 동아일보
-
포구, 전차, 민족운동 지회까지… 고양군 아닌 ‘京西’ 위상 차지한 마포[염복규의 경성, 서울의 기원]
《 경성 생활권으로 편입된 마포 1927년 민족주의와 사회주의 세력이 연합한 민족통일전선 단체 신간회가 조직됐다. 일제강점기- 2026-07-15 23:00
- 동아일보
-
아는 만큼 막는 보이스피싱[내 생각은/김진아]
보이스피싱 범죄 수법이 더욱 교묘해지고 있다. 검찰 사칭, 카드 오배송, 저금리 대출 등을 빙자해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의 피해를 입는 사례가 이어지고- 2026-07-15 23:00
- 동아일보
-
2026년 07월 16일[김용민의 그림마당]
김용민 화백 yongmin@kyunghyang.com ▶ 매일 라이브 경향티비, 재밌고 효과빠른 시사 소화제! ▶ 더보기|이- 2026-07-15 21:32
- 경향신문
-
[만물상] 마지막 보신탕
개고기를 처음 먹어본 건 고3 때였다. 어머니께서 “몸에 좋다”며 정체불명의 음식을 가져오셨다. 그 음식이 개고기임을 알게 된- 2026-07-15 20:44
- 조선일보
-
[정동칼럼]‘3대 메가프로젝트’라는 광풍
3대 메가프로젝트가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규모나 속도나 광풍이다. 정부는 우리가 도약이냐 추락이냐를 가르는 기로에 서 있다고- 2026-07-15 20:08
- 경향신문
-
[문화와 삶]로봇을 일으킨 사람들
광화문광장 한가운데서 로봇이 춤을 추고 있다. 중국 유니트리 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G1이 프로모션을 위해 이곳에서 춤춘- 2026-07-15 20:08
- 경향신문
-
[경향의 눈]발은 당원들에게, 눈높이는 국민에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얼마 전 “진정한 당원 주권 시대를 여는 것이 보수를 재건하는 가장 확실한 길”이라고 했다. 당원들 뜻- 2026-07-15 20:05
- 경향신문
-
[겨를]휴가에서 생긴 일
여름휴가를 위한 책을 추천해볼까요. 팟캐스트 피디님이 던진 이야깃거리에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내가 추천자라니, 정말 잘 골라- 2026-07-15 20:04
- 경향신문
-
[임의진의 시골편지]맑은 하늘 어느 오후
니체의 <자라투스트라 어록집>에 나오는 지혜자의 노래야. “무화과 열매가 나무에서 떨어지고 있다. 그 열매의 달콤함, 그리고- 2026-07-15 20:04
- 경향신문
-
[황경상의 하이퍼 파라미터]의원님은 수주왕, 그 이후
일본 변방의 소도시 난하카마. 이곳에는 6년 전 모든 주민이 죽거나 떠나 유령 마을이 된 작은 촌락이 있다. 시는 이 마을의- 2026-07-15 20:01
- 경향신문
-
[예술과 오늘]생존과 이야기
2038년, 지구의 인류는 절반만 살아남는다. 폭염과 가뭄으로 수많은 난민이 발생하고, 동시다발적 산불로 숲이 사라지며, 해수- 2026-07-15 19:59
- 경향신문
-
[교육 돌아보기]‘학생부 이용 금지’의 역설…고가 컨설팅만 부추기나
최근 대학입시 관련 민간교육업계(사교육)가 전전긍긍하고 있다. 이른바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의 상업적 이용 금지’를 골자로- 2026-07-15 19:59
- 경향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