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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칼럼] 이화영 아내가 “정신 차리라” 꾸짖은 뒤 벌어진 일
민주당이 윤석열 검찰 시절 수사를 “회유·조작”으로 몰고 있지만, ‘입막기 공작’의 원조는 사실 민주당이다. 대장동 비리 수사- 2026-04-17 23:55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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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배의 공간과 스타일] [336] 실패한 건축 살려낸 한인 레스토랑
[박진배 뉴욕 FIT 교수, 마이애미대학교 명예석좌교수]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 2026-04-17 23:39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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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윤의 길을 걸으며] [25] 나를 울게 한 사람
지난 일요일, 서울 서대문구에서 열린 수영대회에 출전했다. 허리와 어깨 통증 때문에 수영을 시작한 지 10년쯤 된다. 물고기처럼 유선형 자세를 잡다 보니- 2026-04-17 23:37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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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 마약에 갇힌 스무 살 청춘
가장 먼저 눈에 띈 건 샛노랗게 탈색한 머리였다. 법정에 출석한다고 단정하게 하나로 묶었지만, 푸석한 머릿결이 고단한 일상을- 2026-04-17 23:36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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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韓, 호르무즈 공조 참여… ‘에너지 병목’ 혼자선 못 뚫는다
중동 전쟁의 당사국인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들어간 가운데 17일 영국과 프랑스 주도로 호르무즈 해협 ‘항행의 자유’를- 2026-04-17 23:3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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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삼성 첫 과반노조 등장… 머리띠 풀고 걸맞은 책임감을
삼성전자에서 창사 이래 최초로 전체 직원의 절반 이상을 조직한 노동조합이 탄생했다. 17일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초기업노조)는 직원 12- 2026-04-17 23:27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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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IMF, 韓 부채비율 지적… ‘새 문제아’ 英-伊-佛 타산지석 삼아야
국제통화기금(IMF)이 한국을 향후 5년간 나랏빚이 빠르게 늘어날 나라로 지목했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나랏빚 비율은 다른 선진국보다 낮은 편이지만- 2026-04-17 23:24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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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김창덕]‘이주노동자 이름 부르기 운동’
과거엔 직장 생활을 하면서 상대방의 ‘이름’을 부를 일이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상급자에게는 ‘부장’, ‘차장’ 같은 직급에- 2026-04-17 23:18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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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내일/장택동]검찰 해체 뒤에도 짐이 될 미제 사건 폭증
조직이 신설되면 초기에는 으레 혼란스럽기 마련이다. 기존에 하던 일과 비슷한 업무를 하더라도 사람과 규칙, 환경이 바뀌면 예전- 2026-04-17 23:15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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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론/이재승]트럼프의 나토 해체 협박, ‘동맹의 체스판’이 다시 짜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 국면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향해 던진 독설은 예사롭지 않다. “우리가- 2026-04-17 23:12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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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서/김준일]국민의힘, 지방선거 아닌 그 이후에 시선 가 있나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대진표가 속속 완성되면서 각 당이 승패에 사활을 걸 시기가 왔다. 하지만 입법권력도 행정권력도 모두- 2026-04-17 23:09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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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눈]미술관 옆 낙엽
미술관 화단에 낙엽을 모아 둔 통이 놓여 있습니다. 쓸려 모인 낙엽도 이곳에선 왠지 설치 작품처럼 느껴집니다. ―서울 종로구- 2026-04-17 23:06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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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왔다[박연준의 토요일은 시가 좋아]〈38〉
어제는 비가 왔다. 햇빛에 물이 넘치고 있다. 어제는 비가 왔다. 물빛에 얼굴이 넘치고 있다. 얼굴을 보라. 얼굴이여 보라.- 2026-04-17 23:06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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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상] 北 리호남
‘쌍방울 대북 송금’ 국정조사 등에서 북한 공작원 리호남이 단골로 등장하고 있다. 그가 쌍방울 돈 100만달러를 이재명 경기지- 2026-04-17 20:47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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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돌봄 사각지대 해소 위해서도 ‘생활동반자법’ 필요하다
초고령 사회의 돌봄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생활동반자법’ 입법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국회 입법조사처는 지난 16일 ‘1인 고령- 2026-04-17 20:08
- 경향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