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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칼럼] 가덕도 신공항, 지금이라도 재고하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가덕도 신공항’ 사업이 첫 삽도 뜨지 못한 채 다시 표류하고 있다. 부지 조성 공사부터 참여하겠다는 업- 2025-06-19 23:59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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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 비축미 정책의 불편한 민낯
“고고고미(古古古米·아주 오래된 쌀, 정부 비축미)는 닭‘씨’가 가장 많이 먹고 있어요. 인간‘님’은 먹지 않아요.” 지난 8- 2025-06-19 23:57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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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설실의 뉴스 읽기] 中 출신 한국 병사, 중국에 포섭… 軍은 다문화 병사 통계도 없었다
지난달 군 검찰은 8만8000위안(약 1700만원)을 받고 한미 연합 훈련 관련 문서와 담당자 연락처 등을 중국 인민해방군 정- 2025-06-19 23:56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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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희의 커피하우스] 텅 빈 미래… 당신은 어떤 대한민국을 꿈꾸십니까
흐르는 물은 웅덩이를 채우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流水之爲物也 不盈科不行)고, 맹자께서 말씀하셨다. 부족한 곳을 메우- 2025-06-19 23:55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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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석의 남자의 물건] [15] 한여름에 땀은 물리치고 품격은 걸친다
남자들이 여름에 맞서야 할 건 더위만이 아니다. 여름은 신사의 품위를 지키기 가장 어려운 계절이다. 더위에 항복한 옷차림에서는- 2025-06-19 23:53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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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종의 차이나 別曲] [352] 중화특권공화국
먹는 일에 늘 남다른 열성을 보이는 중국이다. 그래서 음식을 만드는 부뚜막이나 부엌은 중국의 문화와 다양한 연결이 가능하다.- 2025-06-19 23:52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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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원의 말글 탐험] [250] ‘첫’ ‘처음’ 가려 쓰기
젊은 날 이맘때 흙바닥을 열심히 기었다. 처음이었다. 실탄 총도 쐈다. 물론 처음. 밤꽃 냄새 요란한 줄 처음 알았다. 밥을 그리 허겁지겁 먹어야 할 일- 2025-06-19 23:51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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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원의 어쩌다 마주친 문장] [35] 오늘의 파도
“파도는 한 번 더 밀려올 것이고, 이제 내가 타야 할 타이밍이었다. 파도가 저 멀리서 다가오고 있었다.” -한은형의 소설 ‘서핑하는 정신’ 중에서 지금- 2025-06-19 23:50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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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무너진 ‘고용 저수지’… “공사장도, 함바집도, 목욕탕도 멈췄다”
한창 공사 소리로 시끄러워야 할 건설 현장은 한낮인데도 적막감만 감돌았다. 현장 인근의 ‘함바집’(현장 식당)은 점심시간에도- 2025-06-19 23:3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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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韓日 국민 ‘경제-안보 전략적 이익’ 공감… 양국 관계 새 장 열 때
동아일보와 일본 아사히신문이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공동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한국 응답자의 60%, 일본 응답자의 56%가 ‘한일 간 방위 협력을- 2025-06-19 23:27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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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내수-민생 지원에 20.2조 추경… ‘빈 곳간 채우기’ 숙제 남았다
이재명 정부가 국민 1인당 15만∼50만 원의 민생회복 지원금을 포함해 20조2000억 원의 재정을 푸는 내용의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국무회의 심의를 거- 2025-06-19 23:24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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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신광영]구독앱에 성매수男 400만 정보… 단속 피했다고 끝 아냐
성매매가 음지로 숨어들면서 생긴 변화 중 하나가 업주들의 손님 가려 받기라고 한다. 성 매수자로 가장한 경찰이 함정 단속을 해- 2025-06-19 23:21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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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내일/김현수]벼락거지는 이제 그만
“지금 미국의 20대는 역사상 가장 많이 화가 난 20대일걸요.” 지난해 5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당시 대선후- 2025-06-19 23:18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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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광장/이은주]국민이 주권자로서 ‘효능감’을 가질 수 있으려면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지만 살다 보면 아무리 용을 써도 안 되는 일이 있는가 하면, (매우 드물긴 하나) 별반 애- 2025-06-19 23:15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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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서/신수정]가격 올리고 보안은 소홀… 명품의 안일한 정보 보호
“까르띠에는 고객 개인정보의 안전과 보안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고객 데이터의 기밀 유지와 보안은 디올 하우스의- 2025-06-19 23:12
- 동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