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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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호대 현지 구조 활동 시작...사망자 1,066명으로 늘어
네팔과 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휩쓴 대홍수가 발생한지 1주일이 지난 가운데 구조 당국은 여러 수력발전소 등에 고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실종자들을- 5시간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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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 베트남에 축전...“전통적 친선협조 관계 확대 발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베트남 독립기념일을 맞아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에게 축전을 보내 양국 관계 강화를- 5시간전
- 메트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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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안실은 이미 '포화상태'...번호표만 남긴 채 '집단 매장' [자막뉴스]
질퍽한 땅 한쪽에 철조망이 둘러져 있습니다. 그 옆으로는 파란색 번호 표식이 줄지어 서 있습니다. 바로 이곳은 신원이 확인되지- 5시간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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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and Iran trade fire again in Strait of Hormuz after two days, escalating war fears
The U.S. and Iran traded military strikes again in the Middle East on- 5시간전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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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사랑 변하지 않을 것”…팀 쿡, 애플 CEO 물러나도 보수 650억원 받는다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애플 신임 최고경영자(CEO) 존 터너스가 오는 10월 시작되는 2027 회계연도에 5800만달러(약- 5시간전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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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외국인 사장님 내쫓나…투자금 문턱 6배 높이자 출국 3.9배
[이데일리 방성훈 기자] 일본에서 회사나 음식점을 운영하던 외국인들이 짐을 싸 일본을 떠나고 있다. 지난해 가을 정부가 ‘경영- 5시간전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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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머 전 英총리, 의원직도 사임…"국방·안보 국제 문제에 집중"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키어 스타머 전 영국 총리가 1일(현지 시간) 하원의원직도 내려놨다. 그는 이날 사퇴를 발표하면- 5시간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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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와 자원 경쟁' 중국, 100만t 이상 규모 구리·금 매장지 발견
(상하이=연합뉴스) 차병섭 특파원 = 미국과 광물자원 경쟁을 벌이는 중국이 최근 100만t 이상 규모의 구리와 금 매장지를 발- 5시간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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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이어 애플도 온타리오호→아메리카호로 지도 표기 변경
[서울=뉴시스] 권성근 기자 = 구글에 이어 애플이 미국과 캐나다 국경에 위치한 '온타리오호'의 명칭을 '아메리카호'로 표기- 5시간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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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시장 '발작'...트럼프, '즉각 응징' 선택한 까닭 [자막뉴스]
유가와 금융시장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증시 마감 이후 이란을 공격하던 미군이 이번엔 뉴욕 증시 거래가 한창인 대낮에 공습을- 5시간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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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아니냐"…'150㎏' 日 격투기 선수, 20년 전 '훈남' 시절 사진 공개
[서울=뉴시스]이준형 인턴 기자 = 일본의 전 격투기 선수이자 인기 유튜버인 놋콘 테라다가 20년 전 사진을 공개해 온라인에서- 5시간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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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中일대일로 핵심' 히말라야 횡단철도 사업 안전성 도마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중국과 네팔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하면서 중국- 5시간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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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란 해상 봉쇄 후 처음으로 이란 유조선 공격
미군이 1일(현지 날짜) 벌인 이란 공습 과정에서 이란 정부 소속 유조선 두 척을 공격했다고 미국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가- 5시간전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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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의 잔혹한 ‘인간 사파리’ 전략…“드론이 택시 쫓아가 ‘쾅’, 2세 아이 등 부상” [핫이슈]
[서울신문 나우뉴스] 우크라이나 헤르손 지역에서 러시아 드론이 민간인이 탑승한 택시를 쫓아가 공격하면서 어린이 2명 등 5명이- 5시간전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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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집에서만 시신 24구 발견......마을 집어삼키고 지형까지 바꾼 네팔 대홍수 [자막뉴스]
넘쳐난 강물이 매서운 기세로 집어삼키는 마을. 버스가 장난감처럼 떠내려 가고, 주민들은 울먹이며 산으로 대피합니다. 이번 대홍- 5시간전
-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