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일
월
화
수
목
금
토
-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다신 폐쇄않는데 동의"…이란 발표와 차이
'레바논 휴전'에 맞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기로 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이 해협을 다시 폐쇄하- 2026-04-18 00:45
- 연합뉴스TV
-
‘사이클 황제’도 펑크 못 피한다… 극한의 자갈길 레이스
파리-루베 대회는 대회 마지막까지도 고집스럽게 정체성을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우승자에게 황금빛 트로피가 아니라 돌덩이를- 2026-04-18 00:43
- 조선일보
-
“한 달에 440만원 벌어요”…돈 자랑하려다 환자 정보 통째로 노출한 中 간호사에 ‘공분’
일본 도쿄의 한 병원에서 근무하는 중국인 간호사가 환자 개인정보가 포함된 근무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해 논란이- 2026-04-18 00:40
- 서울경제
-
이란, 호르무즈 해협 개방…트럼프"땡큐, 해상 봉쇄는 계속"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개방 소식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감사하다"고 밝혔다. 다만 이란과의 종전 협- 2026-04-18 00:38
- 아시아경제
-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다신 폐쇄않는데 동의 "…이란발표와 달라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레바논 휴전'에 맞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기로 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2026-04-18 00:38
- 연합뉴스
-
이란 "휴전기간 상선에 호르무즈 개방"…美해상봉쇄는 이견(종합2보)
(카이로·워싱턴=연합뉴스) 김상훈 박성민 특파원 =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17일(현지시간) 레바논 휴전 발효에 따라- 2026-04-18 00:33
- 연합뉴스
-
영·프 "호르무즈 방어에 12개국 참여"…李대통령 "실질 기여"
[미국-이란 전쟁] 영국과 프랑스가 호르무즈 해협 영구 개방을 위해 상황이 허락하는 대로 방어적 국제 임무를 주도하겠다고 17- 2026-04-18 00:31
- 머니투데이
-
"타이타닉 생존자 구명조끼 첫 경매"…114년 만에 등장, 최대 7억 예상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유하영 인턴기자 = 1912년 침몰한 타이타닉호 침몰 생존자가 착용했던 구명조끼가 경매에 출품된다- 2026-04-18 00:30
- 뉴시스
-
英 "호르무즈 조건없이 열려야…항행의 자유 임무에 12개국 참여"
[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이란 정부가 레바논 휴전 기간 호르무즈 해협 지정 항로 통항을 허용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영국- 2026-04-18 00:28
- 뉴시스
-
50개국 호르무즈 정상회의…영·프 “방어 임무 주도”, 李대통령 “실질 기여”
전 세계 약 50개 국가와 국제기구가 참여한 ‘호르무즈해협 해상 항행의 자유 이니셔티브’ 회의에서 회의를 주도한 영국과 프랑스- 2026-04-18 00:27
- 세계일보
-
미 민주, 이란 전쟁 와중에 뉴저지 하원 보선 대승
이란 전쟁으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미국 내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뉴저지주 연방 하원 의원 보궐 선거에서 야당인- 2026-04-18 00:25
- YTN
-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종료 선언…"핵잔해도 모두 수거"(종합)
[워싱턴·서울=뉴시스] 이윤희 특파원, 김승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 시간)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2026-04-18 00:23
- 뉴시스
-
영·프 "호르무즈 영구 개방해야"…12개국 이상 방어 임무 준비
영국과 프랑스가 호르무즈 해협의 영구적 개방을 촉구하면서 해협에서 방어적 국제 임무를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키어 스타머 영국- 2026-04-18 00:22
- 아시아경제
-
"통행료 수입 22조" 전망까지...종전 변수 '호르무즈'
[앵커] 호르무즈 해협을 통항하는 선박들에 통행료를 부과하고 있는 이란이 수입을 최대 연 22조 원으로 추정했습니다. 그만큼- 2026-04-18 00:16
- YTN
-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개방'에 "땡큐"…종전 협상 급물살 타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미국과 이란이 종전 합의를 향해 단계적으로 행동에 나서면서 협상 타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 2026-04-18 00:15
- MB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