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일
월
화
수
목
금
토
-
中인민일보, 김구 항일운동 소개…"한중우호 위해 노력한 선구자"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중국이 최근 중일 갈등 국면에서 '항일의 역사적 경험'을 매개로 한국을 향해 유화 제스처- 16시간전
- 연합뉴스
-
캐나다·중국, 베이징서 8년 만에 정상회담···“양국 관계 새 장”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6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만났다. 양국 정상이 중국에서 만난 것은 양- 16시간전
- 경향신문
-
'하버드대 1위→3위' 흔들리는 美대학…中 '톱10 중 7곳' 싹쓸이
미국 대학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학술 출판물 기준 세계 대학 순위에서 하버드대가 1위에서 3위로 내려앉은 반면, 중국 저장- 16시간전
- 아시아경제
-
日도쿄전력, '후쿠시마원전 2호기 핵연료 반출' 상반기 시작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2호기 수조에 있는 핵연료 반출 작업을 올해 상반- 16시간전
- 연합뉴스
-
유가 폭등 트리거 되나... 이란 시위, 세계 경제에 미칠 파장 [지금이뉴스]
이란의 반정부 시위가 격화되면서 에너지 시장에 미칠 파장에 국제사회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수도 테헤란을 비롯해 이란 전역 수십- 16시간전
- YTN
-
눈썹 염색했다가 ‘귀뚜라미 눈’ 된 30대 女 “알레르기 검사 받아라” 신신당부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캐나다의 한 30대 여성이 눈썹 염색 시술을 받은 뒤 눈 두덩이가 심하게 부어 눈을 뜰 수 없는 지- 16시간전
- 헤럴드경제
-
세계 대학 1위는 하버드 아닌 이곳…서울대는 몇 등?
[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학술 출판물 기준 세계 대학 순위에서 미 하버드대가 1위에서 3위로 밀려나고 중국 저장대가 1위로 올- 16시간전
- 이데일리
-
시신 갖고도 장사하는 이란 “가져가려면 1000만원”
이란 당국이 반정부 시위 과정에서 숨진 이들의 시신을 수습해 장례를 치르려는 유족들에게 거액의 돈을 요구하고 있다는 증언이 나- 16시간전
- 조선일보
-
“아이슬란드를 美52번째 주로, 난 주지사로” 선 넘은 농담…트럼프 대사 지명자에 시끌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 ‘욕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아이슬란드 미국 대사 지명자- 16시간전
- 헤럴드경제
-
日·필리핀도 '성착취 딥페이크 논란' 그록 차단 등 규제 나서(종합)
(서울·하노이=연합뉴스) 최이락 기자 박진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소유한 엑스(X·옛 트위터)의 인공지능(AI) 챗봇 '그- 16시간전
- 연합뉴스
-
트럼프급 전함, 가장 비싼 군함되나…건조에 34조원 추정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미 해군이 제안한 이른바 ‘트럼프급’ 첫 전함의 건조에 최대 220억달러(약 32조 4126억원)의- 16시간전
- 이데일리
-
현대차그룹, ‘AI·로보틱스·자율주행 권위자’ 밀란 코박 영입…“산업 패러다임 전환 주도”
현대차그룹이 인공지능(AI)·로보틱스·자율주행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밀란 코박을 그룹 자문역으로 선임하고, 보스턴다이내믹스- 16시간전
- 경향신문
-
“얘가 움직여서”…탯줄 자르다 신생아 손가락 자른 간호사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중국의 한 병원에서 실수로 신생아의 손가락을 절단한 사건이 발생했다. 1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 16시간전
- 헤럴드경제
-
‘강력한 여당 vs 중도 야당 총결집’…일본 정치권 다카이치발 격랑
일본 유력 야당인 입헌민주당과 공명당이 함께 창당하는 신당 이름을 ‘중도개혁연합’으로 정하고 다음달로 예상되는 중의원 선거 대- 17시간전
- 한겨레
-
베네수엘라 野 지도자 마차도, 트럼프에 자신의 노벨상 증정
지난해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자신의 평화상 메달을- 17시간전
- 세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