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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 냄새 진동, 물도 음식도 없다"…늑장대응 분노한 모로코
북아프리카 모로코의 남서부를 강타한 강진(규모 6.8)으로 인한 사망자가 20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여진이 최대 몇 달 간- 2023-09-11 16:49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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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정, 러시아와 밀착 속도…러 카드결제 시스템 도입(종합)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미얀마 군사정권이 러시아에서 석유 제품을 사들이면서 현재 중국 위안화로 결제 중이며, 러시- 2023-09-11 16:4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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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협회 "우크라이나에 필수의약품·영양식 등 긴급지원"
(서울=연합뉴스) 김현수 기자 =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으로부터 필수 의약품과 노인·어린이 등을 위한 영양- 2023-09-11 16:4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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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강진] 처칠·베컴도 왔었는데…관광산업 흔들리나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120년 만의 강진이 북아프리카 모로코를 강타해 2천명이 넘는 사망자가 나온 가운데 관광산업- 2023-09-11 16:4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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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강진] "아무도 오지 않는다"…늦장 대응에 성난 민심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북아프리카 모로코를 덮친 강진으로 2천명 넘게 사망한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생존자들은 절실히- 2023-09-11 16:4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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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오염수 방류 멈춰라"...자국민에 소송당한 日 정부
일본 후쿠시마현과 미야기현 주민들이 지난 8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중단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약 150- 2023-09-11 16:44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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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8월 총대출액 증가, 부동산 정책 실효까진 '아직…'
8월 TSF 3.1조원, 신규위안화 대출도 컨센서스 상회 중국 은행대출과 회사채 발행 등을 더한 유동성 지표인 신규 사회융자총- 2023-09-11 16:44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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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한국에 "우크라에 직·간접적 무기 지원 말라" 경고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러시아는 11일(현지시간) 한국에 "우크라이나에 직·간접적으로 무기를 보내지 말라"고 경고했다.- 2023-09-11 16:44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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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한국, 우크라에 무기 공급하면 러시아와 관계 붕괴" 경고
(블라디보스토크=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러시아가 한국에 "우크라이나에 직간접적으로 무기와 군사 장비를 공급하는 성급한 결- 2023-09-11 16:4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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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 넘어선 물"…139년 만에 최악 폭우 만난 홍콩
홍콩 139년만 최대 폭우. / 사진 = 연합뉴스 홍콩에서 지난 7일에 시작한 폭우가 닷새째 이어져 산사태와 인명 피해가 계속- 2023-09-11 16:40
-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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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이번엔 '항공굴기'…美·EU 선점한 항공시장에 도전장
핵심요약 자체개발 중형 여객기 C919 주문량 1,061대 소형 여객기 ARJ21는 인도네시아 수출 성공 중.소형 이어 대형- 2023-09-11 16:40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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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끝나간다" 손내민 지구촌…정작 모로코는 소극적 왜
대규모 강진(규모 6.8)으로 500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모로코에 전세계가 구호의 손길을 내밀고 있지만, 정작 모로코 정- 2023-09-11 16:39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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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뱀·지네 20마리 몸에 숨긴 여성…中 세관 적발
살아있는 뱀과 지네 등 동물 20마리를 몸에 숨겨 반입하려던 한 여성이 중국 세관에 적발됐다. 중국 매체 글로벌타임스는 최근- 2023-09-11 16:38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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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엔 샌드백 힘차게 쳐놓고…탁신, 에어컨 딸린 곳서 '황제 수감'
15년간 해외 도피 끝에 측근의 집권에 맞춰 귀국했던 탁신 친나왓(74) 전 태국 총리가 '황제 수감' 논란에 휩싸였다. 영국- 2023-09-11 16:37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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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난주 3곳 이어 지난과 칭다오도 주택 매매 규제 철폐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중국에서 두번째로 인구가 많은 성인 산둥성의 두 대도시 지난과 칭다오가 11일 모든 주택 매매- 2023-09-11 16:35
- 뉴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