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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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맥주가 1000원… 통맥축제 23일 개막
10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광주 서구 양동시장은 호남권 최대 전통시장이다. 양동시장에는 농수산물, 공산품, 가구 등 7개- 1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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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담장에 아이들의 꿈이 담겨있다
광주 북구 삼각동과 일곡동에는 초중고 17개교가 있다. 이들 학교의 담장, 주변 공원은 학창 시절 꿈과 희망을 주제로 한 벽화- 1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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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노래”… 5월 황룡강엔 발라드-트로트가 흐른다
고심 끝에 장성군은 축제의 주요 행사였던 ‘뮤직페스티벌’을 전면에 내세우기로 했다. 음악힐링축제라는 이름처럼 숲의 숨결 위로- 1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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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할인 받고 맛깔난 한식 드시러 오세요
광주는 예로부터 ‘미향(味鄕)’이라 불릴 만큼 맛의 고장으로 유명하다. 광주시는 미식주간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미식도시로서의- 1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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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년 된 나무-신비로운 사택… 근대사를 품은 마을 양림동
광주 남구 양림동 양림산 중턱에는 호랑가시나무 한 그루가 있다. 호랑가시나무는 기독교 장로교 선교부 후원에 있는데 다른 수목들- 1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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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포 숙성 홍어에 소고기 맛보세요
특히 올해 축제는 ‘홍어=나주’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홍어 썰기와 홍어 무침 만들기 같은 체험- 1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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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산책-아시아 예술체험… ‘빛의 숲’ 문화전당에서 누려보세요
광주광역시의 면적은 500.97㎢이며 평균기온은 16도로 포근하다. 인구는 139만2013명으로 호남권 제1 도시다. 전남광주- 1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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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의 해조류 생산지, 전시-체험으로 가치 알린다
푸른 바다와 해풍이 길러낸 다시마와 미역, 톳이 사계절 풍요를 이루는 완도는 대한민국 해조류 산업의 중심지다. 청정 남해를 품- 1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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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국립의대 병원, 기부금 모아 만들자”
고향사랑기부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고향의 미래를 함께 만드는 연대의 약속이다. 누군가의 작은 정성이 고향의 학교를 살리고, 마- 1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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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에 총탄 흔적이 고스란히… 걸으며 만나는 5·18 역사
광주 옛 도심에 있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변에는 5·18민주화운동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을 비롯해 분수대, 금남로, 전일빌- 1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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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쇼-우주… 고흥의 낮과 밤은 즐겁다
축제장 곳곳에서는 우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평소 일반인 출입이 제한되는 나로우주센터 발사장 견학은 매- 1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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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송이 꽃에 내려 앉은 나비… 도시가 정원
들녘마다 꽃이 피고 나비가 날아드는 5월, 전남 함평은 도시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생태 정원으로 변신한다. 나비와 꽃, 곤충이- 1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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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청보리밭-철쭉으로 물든 성곽… 곳곳마다 ‘봄의 색’ 선명하네
지난해 말 고창군 고창읍에는 또 하나의 명소가 문을 열었다. 조선 후기 실학자 황윤석(1729∼1791년)의 이름을 딴 ‘황윤- 1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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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숲영화관-대나무 뗏목… 담양은 ‘가족 놀이터’
올해 축제 슬로건은 ‘빛나라 빛나, 대나무!’다. 대나무가 지닌 생명력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이번 축제는 낮을 넘어 밤까지- 11시간전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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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기차-수천만 송이 장미… 곡성은 지금 ‘봄의 환호성’
5월 22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축제는 ‘열여섯, 장미사춘기―설렘·성장·변화’를 주제로 기존의 전시형 꽃축제를 넘어 머무르고- 1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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