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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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에 총탄 흔적이 고스란히… 걸으며 만나는 5·18 역사
광주 옛 도심에 있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변에는 5·18민주화운동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을 비롯해 분수대, 금남로, 전일빌- 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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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쇼-우주… 고흥의 낮과 밤은 즐겁다
축제장 곳곳에서는 우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평소 일반인 출입이 제한되는 나로우주센터 발사장 견학은 매- 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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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송이 꽃에 내려 앉은 나비… 도시가 정원
들녘마다 꽃이 피고 나비가 날아드는 5월, 전남 함평은 도시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생태 정원으로 변신한다. 나비와 꽃, 곤충이- 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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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청보리밭-철쭉으로 물든 성곽… 곳곳마다 ‘봄의 색’ 선명하네
지난해 말 고창군 고창읍에는 또 하나의 명소가 문을 열었다. 조선 후기 실학자 황윤석(1729∼1791년)의 이름을 딴 ‘황윤- 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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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숲영화관-대나무 뗏목… 담양은 ‘가족 놀이터’
올해 축제 슬로건은 ‘빛나라 빛나, 대나무!’다. 대나무가 지닌 생명력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이번 축제는 낮을 넘어 밤까지- 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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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기차-수천만 송이 장미… 곡성은 지금 ‘봄의 환호성’
5월 22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축제는 ‘열여섯, 장미사춘기―설렘·성장·변화’를 주제로 기존의 전시형 꽃축제를 넘어 머무르고- 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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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차밭과 연분홍 철쭉… 자연이 그린 수채화
올해 축제 주제는 ‘보성말차! 젊음을 담다! 세계를 담다!’다. 전통 차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젊은 세대와 해외 관광객까- 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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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 접목… 공룡들이 살아 움직인다
전남 해남의 바닷가 공룡 마을이 어린이날 연휴, 거대한 시간여행의 무대로 변신한다. 1억 년 전 공룡의 발자국이 남아 있는 우- 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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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남해 한눈에… “느림이 콘텐츠”
기와지붕 끝에 내려앉은 고운 햇살, 나무 대문을 지나 마당에 스미는 바람, 한옥 처마 밑에서 맞이하는 느린 아침. 전남의 자연- 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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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문학-꽃길… “ 오감만족 남도여행, 남도 1번지 강진엔 봄 여행 다 있다”
강진 봄나들이의 첫걸음은 월출산 남쪽 자락 백운동원림에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조선 중기 이담로가 조성한 이 정원은 담양 소쇄- 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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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반딧불이 보고 책 읽고… 아이와 무주로 학습 여행 떠나요
2∼3층에 자리한 도서관은 유아열람실과 어린이자료실, 일반자료실과 열람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장르의 도서 4만4000여- 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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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숲-한옥-발효 음식 삶에도 쉼표가 필요하다
전북은 음식 맛이 좋기로 유명한 곳이다. 전북 치유 여행에서도 미식은 빼놓을 수 없다. 지역의 제철 식재료와 오랜 시간 이어져- 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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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갯벌 백합-인천강 민물새우탕 “안 먹으면 후회합니다”
인천강 운곡저수지 인근에 자리한 인천가든은 고창의 천렵 문화를 3대째 이어온 50년 전통의 식당이다. 인천강 주변 식당들은 과- 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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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로산에선 하늘을 날고, 앞섬마을에선 복사꽃에 취한다
향로산 전망대에 올랐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앞섬마을. 이 마을은 금강 상류에 자리한 곳이다. 하천이 굽이쳐 흐르며 주- 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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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으로 만나는 전남 섬… “자고 나면 푹 빠질겁니다”
반값으로 즐기는 전남 섬 여행 전남도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섬 관광의 방향을 새롭게 설계하고 있다. 잠시 머물다 떠나는- 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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