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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LEE 얘기하는 건데' 이강인 ATM 이적설 주인공 알레마니 디렉터 입 열었다 "높은 수준 갖춘 한두명 선수 데려온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 "매우 높은 수준을 갖춘 한두명의 선수를 데려오려고 한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강인(24·파- 2026-01-22 12:29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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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해설 맞아? 잘하네" 극찬 들었는데…'돌부처' 또 마이크 잡는다! 오승환, '2026 WBC' MBC 해설위원 출격 확정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돌부처'가 또 마이크를 잡는다. 지난해 11월 한국 야구대표팀 친선전에서 해설위원으로 데뷔한 오- 2026-01-22 12:27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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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에이스' 페랄타 쫓던 다저스 어떡해, 발빠른 뉴욕 메츠가 채갔다
(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월드시리즈 3연패를 위해 밀워키 에이스 프레디 페랄타 트레이드를 추진 중이던 다저스가 뉴- 2026-01-22 12:26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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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하이난] "선택지 많았는데" 서울과 재계약 택한 조영욱의 진심..."내 마음을 가장 크게 움직였어"
[인터풋볼=주대은 기자(하이난)] 조영욱이 FC서울과 재계약을 맺은 이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조영욱은 서울을 대표하는 프랜차- 2026-01-22 12:2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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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 떠난 후 '벤치'로 밀려났다…'맨유 초신성, 자신의 능력 증명해야'
[포포투=이종관] 레니 요로는 남은 시즌 동안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전하는 '유나이티드 인- 2026-01-22 12:25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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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나은 오늘의 나” 이정후·김혜성, ‘코리안 빅리거’ 듀오의 공통된 ‘각오’ [SS시선집중]
이정후·김하성의 각오 ‘성장’이 중점 WBC 선전도 예고했다 [스포츠서울 | 인천공항=박연준 기자] “지난시즌보다 더 나은 내- 2026-01-22 12:23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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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우승길 막히나' 메츠, 또 초대형 트레이드 단행…17승 특급에이스 진짜 왔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17승 에이스'는 뉴욕 메츠로 향한다. 메츠가 또 블록버스터 트레이드를 진행했다. 메이저리그 공- 2026-01-22 12:23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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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사과 거부’ 박준현과 스프링캠프 떠난 키움…설 감독 “첫 시작은 불펜” [SS인천공항in]
[스포츠서울 | 인천공항=이소영 기자] “(박)준현이도 5선발 후보지만, 처음엔 불펜으로 기용할 예정이다.” 여러 논란 속 대- 2026-01-22 12:23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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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2026년 스포츠산업 금융지원 추진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함께 국내 스포츠산업 발- 2026-01-22 12:21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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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뒤 옵트아웃 해도 양키스 손해 아냐"…줄다리기 끝에 2384억 잔류, 벨린저 계약 어떻게 보나
[OSEN=조형래 기자] 결국 코디 벨린저의 선택은 뉴욕 양키스 잔류였다. ‘ESPN’ 등 미국 현지 매체들은 22일(이하 한- 2026-01-22 12:2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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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앞질렀다” 중국이 먼저 비웃었다... “중국이 한국 넘었다” 한국 축구 자존심 흔들
[OSEN=우충원 기자] 중국 U-23 대표팀이 역사상 처음으로 결승에 올랐다. 중국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2026-01-22 12:19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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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신인’ 박준현, 학폭 논란에도 스프링캠프 참가…설종진 감독 “작년 정우주 같은 역할 기대” [오!쎈 인천공항]
[OSEN=인천공항,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신인 우완투수 박준현(19)의 활용 구상을 밝혔다.- 2026-01-22 12:18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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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메시팀', 손흥민 파트너 강탈 계획 시도…'190억' 제시했다→LAFC+부앙가 단호한 거절! '흥부 듀오' 유지 성공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가장 위력적인 공격 조합 중 하나로 평가받는 이른바 '흥부 듀오'- 2026-01-22 12:16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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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에이스 안우진 "전반기 복귀 목표…다시 가을야구 하고 싶다"
[인천공항=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토종 에이스 안우진이 새 시즌 전반기 복귀를 목표로 재활에 몰두하고- 2026-01-22 12:16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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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없는 대회” 경고등 켜졌다…1000골은 가시권, 월드컵은 안갯속→41살 골게터 '라스트 댄스' 사라지나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불발될 수 있다는 최악의 시나리오 속에서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나스- 2026-01-22 12:15
- 스포티비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