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
민주 “민간인 노상원, 총선 전부터 군 진급 대상 접근했다”
더불어민주당이 비상계엄 선포 준비를 위해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지난해부터 현역 군인들을 포섭했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윤석열- 2025.01.02 13:36
- 세계일보
-
"대선·총선 때처럼" 국회 잔디밭에 등장한 방송부스…시민 출입은 제한
[the300] "국회 직원이신가요?" 14일 오후 1시45분쯤. 현직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이라는 중차대한 일정을 앞둔 서울- 2024.12.14 14:55
- 머니투데이
-
尹, 임기 초부터 ‘부정선거론’… 올 총선 참패 뒤 음모론에 꽂혔다
“너끈히 이길 대선 근소하게 이겨” 극단적 편향성 ‘에코 체임버’ 빠져 선관위 부실 시스템에 조작 확신 이창용 “계엄 영상 딥- 2024.12.13 20:12
- 서울신문
-
尹, 야당 이어 선관위 집중 비판… ‘29분 담화’ 팩트체크 해보니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29분간의 담화에서 주로 야당을 공격하며 12·3 계엄 선포의 당위성을 주장했다. 야당의 입법·예산 폭- 2024.12.13 00:55
- 조선일보
-
총선 앞두고 식사대접 받았다가…포항 주민 11명 과태료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포항시남구선거관리위원회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입후보예정자 지지자 측이 마련한- 2024.12.11 15:38
- 연합뉴스
-
윤 대통령 '계엄'이란 악수 둔 이유…총선 조작 의심? 야당의 압박?
[the300] 탄핵소추는 피했지만 윤석열 대통령은 결국 모든 권한을 빼앗기고 정치적 식물 상태가 되게 될 처지에 놓였다. 국- 2024.12.09 06:28
- 머니투데이
-
총선 조작 의심? 야당의 압박?...尹은 왜 '계엄'이란 무리수를 던졌나
[the300] 탄핵소추는 일단 피했지만 윤석열 대통령은 8일 결국 모든 권한을 빼앗기고 정치적 식물 상태가 되게 될 처지에- 2024.12.08 16:36
- 머니투데이
-
'총선 참패→탄핵→분당'...2016년 박근혜정부 사태, 재연되나
[the300]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탄핵안)에 찬성할 수 있음을 시사하고, 당 중진들은 즉- 2024.12.06 11:48
- 머니투데이
-
총선 앞두고 특정후보 지지 후 밥값 계산한 어촌계장 집유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주민이 모인 식사 자리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하며 밥값을 계산하고 소금- 2024.12.06 09:18
- 연합뉴스
-
檢, 명태균 공소장에 “김영선에게 받은 돈, 보궐뿐 아니라 22대 총선 공천 기대 대가”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공천 개입 의혹 사건의 핵심 관계자인 명태균 씨(54·수감 중)를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 2024.12.05 14:19
- 동아일보
-
루마니아, 대선 재검표 속 총선…출구조사 친서방 집권당 우위
(제네바=연합뉴스) 안희 특파원 = 루마니아가 무소속 극우 후보의 강세가 나타난 대선 1차 투표를 놓고 유효성 논란이 여전한- 2024.12.02 05:34
- 연합뉴스
-
정의당 "총선 후보들 기후 공약 평가한 창원기후행동 문제없어"
(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제22대 총선 당시 경남 창원지역 후보들의 기후 관련 공약을 평가·발표한 환경단체 관계자들이- 2024.11.27 16:32
- 연합뉴스
-
민주 “가상자산 과세 공제한도 5천만원으로 상향, 유예 없이 시행”
더불어민주당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과세와 관련해 “총선에서 공약한 대로 5000만원까지 공제 한도를 올려 시행한다는 것이 당의- 2024.11.22 13:42
- 한겨레
-
몽골 총선서 여성 의원 역대 최다 32명 당선…한국 도움 효과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지난 6월 실시된 몽골 총선에서 여성 국회의원 32명이 당선됐다. 이는 역대 최다 기록으로,- 2024.11.20 11:21
- 연합뉴스
-
22대 총선 與 참패 원인…"2030 남성 돌아섰다"
20~30대 청년 남성들이 국민의힘 지지를 철회한 것이 22대 총선 국민의힘 참패의 주요 원인이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2- 2024.11.20 10:05
- 아시아경제
-
경남선관위, 총선 앞 식사모임 참석 36명에 1천800만원 과태료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 측이 마련한 식사 자리에서 음식물을 제공- 2024.11.12 09:24
- 연합뉴스
-
與총선백서 발간 조정훈 “당정, 신뢰 자본 고갈…尹·韓 면담 정례화해야”
[이데일리 조용석 기자] “총선 참패 원인을 상대에게 돌리는 자체가 변화가 아닌 책임 회피다. 당정은 공동운명체지만 현재는 신- 2024.11.04 17:30
- 이데일리
-
국힘 총선백서로 본 계파 갈등
[일요시사 정치팀] 박형준 기자 =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모두에게 책임을 묻는 국민의힘 총선백서가 발간됐다.- 2024.11.04 13:22
- 일요시사
-
'확성기 동원·현수막 훼손'…총선 선거사범들 벌금형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22대 국회의원 선거 과정에서 불법선거운동을 하거나 현수막을 훼손한 선거사범에게 법원이 연이- 2024.11.01 14:43
- 연합뉴스
-
日 선거구 유권자수 격차 최대 2.06배…총선 또 위헌 논란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개정 공직선거법에 따른 선거구 조정이 처음 적용된 지난 27일 일본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2024.10.29 11:52
- 연합뉴스
-
[말말말] 곽규택 "총선, 외부 악재 아쉬워" 김재원 "총선 자체가 국민 평가" 박성준 "한 대표 승부수 띄울 시점"
국민의힘이 지난 총선 참패의 원인과 책임을 담은 총선백서를 선거 끝난 지 200여 일 만에 공개했죠. 참패의 원인은 '당정관계- 2024.10.29 10:48
- YTN
-
총선백서 본 장예찬 “살모사 시간 끝나면 책임 묻겠다” 한동훈에 공세
장예찬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지난 28일 공개된 국민의힘 총선백서에 “공관위는 공천 당시 두 후보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2024.10.29 08:18
- 경향신문
-
'반년만 공개' 與총선백서…尹-한동훈 책임 병기·'김여사' 23번 언급
[the300] 국민의힘이 28일 공개한 총선 백서에선 22대 총선의 참패 요인으로 용산발 리스크와 함께 한동훈 당시 비상대책- 2024.10.29 06:45
- 머니투데이
-
'與 총선 참패 책임은 당정'…핵심 피해 간 총선백서
대통령실·한동훈 모두 비판…책임 소재는 모호 "패배 원인 막연하게 '당정 갈등' 표현한 건 꼼수" [더팩트ㅣ국회=신진환·김수민- 2024.10.29 00:00
- 더팩트
-
용산발 리스크·반쪽짜리 공천… 尹·韓 공동 책임 강조 [與 201일 만에 '총선백서']
28일 공개된 국민의힘 22대 총선백서는 4·10 총선 패배 원인 첫 번째로 ‘불안정한 당정관계로 국민적 신뢰 추락’을 꼽았다- 2024.10.28 22:09
- 세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