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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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총선백서 하나 못 만드는 당, 미래 있나…썩은 기득권 폭파해야"
[the300] 윤상현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가 "총선이 끝난 지 3개월이 지났지만 총선백서 하나 못 만드는 당에 미래가 있느- 2024.07.15 17:23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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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총선백서 전대 이후 발간 가닥...비대위서 사실상 결론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는 발간 시점을 두고 논란이 된 총선 백서를 7·23 전당대회 이후 발간하는 방향으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비대위는 황우여 비대위원장- 2024.07.15 17:49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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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지지율 32.3% 총선 후 30% 초반대 횡보[리얼미터]
리얼미터가 15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32.3%로 집계됐다. 지난주보다 1.2%포인트 상승했지만,- 2024.07.15 15:52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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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이번 총선 같은 ‘밀실공천’ 없앤다…‘상향식 공천’ 도입할 것”
원희룡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 14일 “상향식 공천을 도입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원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는- 2024.07.14 10:51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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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총선 백서 진작 나왔어야...지금도 너무 늦어"
국민의힘 원희룡 당 대표 후보는 당의 총선 패배 원인을 규명하는 백서가 진작 나왔어야 한다며 지난 총선 때 비대위원장을 맡았던 한동훈 후보를 겨냥했습니다- 2024.07.13 16:30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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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총선 고의패배?"vs 한동훈 "노상 방뇨하듯"…與선관위 '경고'
[the300](종합) 7·23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당 대표 후보로 출마한 당권 주자들의 '마타도어(흑색선전)'가 과열되고 있- 2024.07.12 06:02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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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고의 패배” “다중인격 정치” 元·韓 난타전… 당내 “자해 행위”
국민의힘 7·23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의 상호 비방전이 악화일로로 치닫자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논란이 확대- 2024.07.12 00:55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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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총선 백서에 '문자 무시 논란' 추가하기로
국민의힘 총선 백서 특별위원회는 총선 패인을 규명하는 백서에 한동훈 당 대표 후보가 비상대책위원장 시절 김건희 여사의 사과 의향 문자 메시지를 무시했다는- 2024.07.11 20:29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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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조정훈 겨냥 "총선백서, 제게 상처주기 위한 목적 노골화"
[the300] 한동훈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가 11일 당 총선백서특별위원장인 조정훈 의원을 겨냥해 "총선백서로 제게 상처 주- 2024.07.11 19:11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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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총선 책임 오롯이 내 몫…생각 변화 없어”
국민의힘 당권 주자인 한동훈 후보가 11일 토론회에서 “총선 (패배와 승리) 원인을 분석하는 것은 언론과 여론의 몫”이라며 총- 2024.07.11 17:38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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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고의패배" "노상방뇨 정치"…與전대 비방전에 선관위 경고(종합)
(서울=연합뉴스) 안채원 조다운 기자 = 국민의힘 전당대회의 당권 레이스가 한동훈 후보를 둘러싼 전방위적 난타전 양상을 보이고- 2024.07.11 17:2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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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원희룡 저격 "한동훈 총선 고의 패배설? 배은망덕"
원희룡 당대표 후보가 '총선 고의 패배설'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한테 고의로 진 건 아니지 않나- 2024.07.11 17:13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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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고의패배?" "노상 방뇨하듯"…원희룡-한동훈에 與선관위 '경고'
[the300](종합) 7·23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당 대표 후보로 출마한 당권 주자들의 '마타도어(흑색선전)'가 도를 넘어서- 2024.07.11 17:13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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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총선 고의 패배론'에 친한계 십자포화…"동정표 얻으려 졌나"
[the300]고동진 "모욕적 언사", 박정훈 "막가파식 주장", 배현진 "배은망덕" 원희룡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한동훈 후- 2024.07.11 15:31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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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송석준 "당 대표 선거서 '고의 총선패배설'까지…깜짝 놀라"
[the300]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이 국민의힘 차기 당 대표를 선출하는 7·23 전당대회와 관련해 "(한동훈 당 대표 후보가- 2024.07.11 14:48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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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조정훈 "총선백서에 한동훈 '읽씹' 논란 넣어야…내용 양보 못해"
[the300] 국민의힘 총선백서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조정훈 의원이 최근 논란인 한동훈 후보의 '김건희 여사 문자 읽씹(읽고 답- 2024.07.11 14:07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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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송석준 "전당대회 총선 얘기로 소모전...안타까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은 최근 전당대회가 총선 때 얘기로 소모전을 벌이는 것 같아 안타깝다며 특히 대통령 영부인과 당시 비상대책위원장 간 문자 대화를 두고- 2024.07.11 13:55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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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한동훈 김 여사 문자 무시, 총선 백서에 넣어야"
국민의힘 총선백서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조정훈 의원은 총선 백서 발간 시기가 미뤄진다면 한동훈 당 대표 후보의 '김건희 여사 문자 무시' 논란을 백서에 담아- 2024.07.11 11:13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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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김건희 여사 직격 “‘총선개입·댓글·당무개입’ 의혹 직접 해명해야”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1일 김건희 여사를 향해 “국정농단이란 망령이 대한민국을 떠돈다”며 “총선 개입 의혹과 댓글- 2024.07.11 10:41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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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한동훈, 총선 고의 패배"...배현진 "해선 안 될 말, 선 넘었다"
원희룡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가 경쟁자인 한동훈 후보를 겨냥해 '고의 총선 패배' 의혹을 제기한 것과 관련, 배현진 의원은 "- 2024.07.11 10:01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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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李 먹사니즘, 민생 살리려…與 총선 참패에도 정신 못차려"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표직 연임 도전 선언에서 민생 문제인 '먹사니즘'을 강조한 것과 관련해 천준호 민주당 의원은- 2024.07.11 09:36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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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총선 직후 金여사와 57분 통화, 사과 못한 건 자신 책임이라고 해”
진중권 광운대 특임교수가 지난 4월 총선 직후 김건희 여사와 57분간 통화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김 여사가 지난 1월 명품백- 2024.07.11 00:55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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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총선 고의패배 의심”… 한동훈 “다중인격 구태 정치”
국민의힘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7·23 전당대회 부산·울산·경남 합동 연설회에서 당권 주자들은 김건희 여사 문자 묵살 논란- 2024.07.10 22:55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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元 “고의로 총선 패배했나” 韓 “오물 끼얹고 도망가는 게 정치냐”
국민의힘 7·23 당대표 선거 후보들은 10일 부산·울산·경남 합동연설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추진을 한목소리- 2024.07.10 21:09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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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총선 고의 패배” vs. 한동훈 “마타도어로 당선 막나”…진중권도 참전
與 7·23 전당대회 출구전략 없는 진실 공방 원희룡 “김건희 사과, 총선 승패 결정적 승부처” 한동훈 “다중인격 구태 정치- 2024.07.10 20:02
- 서울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