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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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이혜훈 자격 없다… 그래도 청문회 열어 철저히 따지라
국민의힘이 19일로 예정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를 보이콧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자가 각종 의- 2026.01.18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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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2차 특검, 절제된 수사로 정치적 우려 씻어야
‘3대 특검’에서 규명되지 못한 의혹들을 수사할 2차 종합 특검법이 16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2차- 2026.01.18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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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정치인들의 상식 이하 행동이 수면으로 하나둘 떠오르며 깊은 상처를 남기고 있다. 당사자의 소양과 판단력 부족 혹은 욕심이 1차- 2026.01.18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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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이진영]템플스테이 지난해 35만 명
요즘 가장 ‘힙’한 종교는 불교다. 전국의 유명 사찰을 돌며 진행하는 짝짓기 프로그램 ‘나는 절로’에 참가하려면 100 대 1- 2026.01.18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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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칼럼/신진우]마가의 분열, 트럼프의 딜레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층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는 독특하다. 얼핏 보기엔 ‘미국 우선주의’와 반이- 2026.01.18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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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서/조건희]478대가 지킨 ‘4시의 연대’… 필수운행 제도로 답할 때다
14일 밤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됐다. 이틀간 이어진 역대 최장 파업이 마침표를 찍으면서 15일 오전 4시- 2026.01.18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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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눈]“말 달리자”
병오년(丙午年) 들어 말 그림을 너무 많이 봤나 봅니다. 벤치의 노란 철제 프레임이 말처럼 보입니다. 여기 앉으면 들판을 달리- 2026.01.18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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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 견딘 알갱이들의 위로[내가 만난 명문장/이동재]
“영혼에 생선가시가 박혀” ―구효서 ‘영혼에 생선가시가 박혀’ 중 본능적으로 끓어오르는 창작욕과 표현 의지는 창작 활동에 커다- 2026.01.18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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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자기 세계를 만들고 떠난다… 나라는 ‘우주’에서 산다는 것[김영민의 본다는 것은]
※영화 ‘척의 일생’의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습니다. 새해에 안성맞춤인 영화, ‘척의 일생’ 1부에는 강의실이 등장한다. 선생은- 2026.01.18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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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만남에도 온기를 전하는 사람[2030세상/배윤슬]
도배사가 되기 전 상상했던 도배는 적막하게 벽을 바라보며 조용히 벽지를 붙이는 일이었다. 오로지 벽과 나만 존재하는 공간에서- 2026.01.18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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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없이 주고받는 새해 인사의 진가[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연초에 동창 대화방에 글이 올라왔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아.’ 짤막한 인사에 모두가 반응했다. 건강해라, 소원 성취해라,- 2026.01.18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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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겨울이 되면 몸의 기운은 자연스럽게 안으로 움츠러든다. 혈액순환은 더뎌지고, 눈은 쉽게 침침해지며 입과 코, 기관지 점막은 메- 2026.01.18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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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금 밥상]눈이 아닌 맛과 향으로 고르자
2년 전 아오모리에 사과를 먹으러 간 적이 있다. 일본 혼슈 최북단의 아오모리는 사과의 성지다. 사과에 진심인 동네로 다양한- 2026.01.1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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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 현장]죽은 이의 원망, 산 자들의 소망
서울역 맞은편, 빌딩에 가린 동자동 쪽방촌에는 약 1000명의 주민이 산다. 언덕배기 지형 탓에 “여기서 구르면 서울역에 닿는- 2026.01.18 20:08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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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웅의 디지털]시대와 불화하는 제도들
챗GPT는 2022년 11월30일 나왔다. 나온 지 두 달 만에 사용자가 2억명을 넘었다. 역사상 가장 빠른 기록이다. 대한민- 2026.01.1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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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한·중 식품안전 협력 MOU가 여는 K푸드 수출의 새 지평
2026년 1월 열린 한·중 정상회담은 양국 간 경제협력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특히 우리 정부(식품의약품안전처, 해양수산- 2026.01.18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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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차별인데 어쩌라고요
1월9일 국회에서 차별금지법안이 발의됐다. 22대 국회 들어 처음이자, 역대 국회 통틀어 12번째 발의다. 차별금지법만큼 역사- 2026.01.18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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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열며]‘쉬었음’이 절망인 사회라면
연애와 결혼은 포기하고(N포 세대), 문송(문과라서 죄송)하던 시절을 지나, 이제는 ‘그냥 쉬었다’는 청년들이 너무 많다. 휴- 2026.01.18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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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시, 시의 세계]겨울의 사과나무 전지
나뭇가지들과 함께 높이 치솟으려는 내 안의 모든 가지를 잘라냈다 새롭게 눈들은 유의하며 바깥쪽으로 뻗는 가지들은 유의하며 사과- 2026.01.18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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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고양이를 부탁하는 마음
길고양이가 어제부터 움직이지 않고 집 마당에 웅크리고 있다고 데려오셨다. 박스 안은 조용했다. 꺼내려고 몸을 만지니 차갑고 뻣- 2026.01.18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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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세상]한국 언론의 경향성 테제
수세식 언론의 본명은 아마도 ‘시사평론 유튜브 채널’ 정도가 되겠다. 그저 인터넷 방송이라고 하는 건 진짜 방송이 아니라서 곤- 2026.01.18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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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칼럼]세력권 부활과 한국의 ‘신생존방식’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 미국발 뉴스를 보면 우리가 알던 미국이 맞나 싶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공약인 불법 이민자- 2026.01.18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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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AI기본법 '세계최초' 시행, 기업 혼선없게 배려해야
22일 예정에도 업체들 대응 미비 현장 의견 외면 말고 탄력 운용을 오는 22일 '인공지능(AI)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2026.01.18 19:09
- 파이낸셜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