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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월)

'47세' 최강희, 결국 '결정사' 찾았다…"나이는 위로 10살까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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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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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최강희가 결혼정보회사에서 원하는 배우자의 조건을 공개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에는 '이 사람과 결혼해도 될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고, 최강희는 결혼정보회사를 방문해 관련 상담을 진행했다.

영상 속 최강희는 상담사에게 "작년부터 너무 외로웠다. 지금이 결혼 적령기라고 생각한다. 왜 아직 결혼을 못 했을끼요?"라는 고민을 털어놨다.

이를 들은 상담사는 "이렇게 얘기하면 조금 민감하지만"이라며 조심스러워하더니 "지금 인연을 만나면 마지막이라고 보면 된다"고 팩트를 날렸다.

이어 최강희는 원하는 상대방의 조건을 공개하며 가장 첫 번째로 종교를 꼽았다. 그는 "오직 기독교만. 종교적인 대화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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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최강희는 "나이는 위로 10살, 아래로 4살까지 가능하다. 경제력은 솔직히 안 본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종교와 나이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항목에 "상관없다"는 최강희의 답변에 상담사는 놀란 기색을 보이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최강희는 "여기에 없는 중요한 조건이 있다. 제 이상형의 조건이 저를 긴장하지 않게 하는 사람이다. 나무같이 무시하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을 이었다.

최강희의 조건에 상담사가 "추진력 있고, 리드해 주는 남자가 잘 맞을 것 같다"고 추천하자 최강희는 맞다며 동의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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