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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목)

‘장동건♥’ 고소영, 자기관리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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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사진 I 고소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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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운동 인증샷을 남겼다.

12일 고소영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고소영은 운동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51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1992년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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