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닉쿤, 공포의 30분⋯스토킹 피해에 분노 "물리적 폭행까지 당해"
그룹 2PM의 닉쿤이 스토킹 피해에 분노했다. 14일 닉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젯밤 집 주변을 산책하던 중 스스로 팬이라던 사람이 나를 따라다녔다”라며 스토킹 피해를 토로했다. 닉쿤은 “그 사람은 거의 30분 동안 나를 따라다니며 중국어로 소리 지르고 욕을 했다”라며 “그 사람을 달고 집으로 가고 싶지 않았기에 집으로 돌아갈 수 없었다. 그래서
- 이투데이
- 2026-03-14 21:1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