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DOC 김창열, 日 ‘다케시마의 날’ 앞두고 입국 거부당해…“명백한 표적 심사”
그룹 디제이 디오씨(DJ DOC)의 김창열이 일본 ‘다케시마의 날(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 행사를 앞두고 일본 당국으로부터 입국을 거부당한 사실이 알려졌다. 현재 사단법인 독도사랑운동본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김창열은 지난 19일, 본부 관계자들과 함께 현지 분위기를 촬영하기 위해 일본 요나고 공항을 찾았다가 입국 불가를 통보받았다. ■일본 측 “음
- 스포츠경향
- 2026-02-22 18:4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