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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일)

'KBL 최고의 스타' 이관희, 2년 연속 올스타 유니폼 경매 최고액 낙찰 눈길...얼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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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프로농구 창원 LG 이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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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팅 리얼리티 예능 '솔로지옥3'에 출연하며 더욱 많은 인기를 얻은 이관희(LG)의 올스타 선수 유니폼이 경매에서 최고액에 낙찰됐다.

KBL은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 결과 이관희의 유니폼이 240만 원에 낙찰돼 2년 연속 최고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총 23명의 선수 친필 사인 유니폼으로 진행된 이번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에서 예치금 미환급건을 포함해 총 1,163만 원의 수익이 발생했다. 그 중 이관희 유니폼에 이어 허웅(KCC)과 이정현(소노)의 유니폼이 각각 225만 원, 97만 2,000원 에 낙찰되며 나란히 2, 3위에 올랐다.

이번 경매 총 수익금과 최고 낙찰가는 지난 시즌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보다 상승했다. 지난 시즌 KBL은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를 진행해 총 1,083만 8,000원의 수익금을 냈으며 이관희의 유니폼은 198만 8,000원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이번 올스타 선수 유니폼 경매 수익금은 농구 유소년 발전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사진=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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