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의 야마모토' 日 2차 캠프 생존! 신인 배짱 남다르네→"김원형 감독님 나에게 더 빠져드실 것" [인터뷰]
"이제 한 걸음 프로 선수로 내디딘 느낌이다.“ 두산 베어스 신인 투수 서준오가 1군 스프링캠프에서 생존에 성공했다. 마무리 캠프를 거쳐 호주 시드니 1차 캠프, 그리고 일본 미야자키 2차 캠프까지 이름을 올리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미야자키 캠프 출국을 앞두고 2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만난 서준오는 첫 스프링캠프를 돌아보며 "프로 선수로 한 걸음 내디딘 느
- 엑스포츠뉴스
- 2026-02-2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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