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있었지만…” 격차 실감 日에 ‘0-9’ 완패…고문희 감독이 선수들에게 “속상함보다 취약함 훈련·노력 필요”[현장인터뷰]
여자 대학선발팀 고문희 감독이 경기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 | 나고야=박준범기자 “알고 있었지만 마음이 무겁다.” 고문희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학선발팀은 5일 일본 나고야 가리야게 웨이브 스타디움 에서 열린 일본 대학 선발팀과 4회 덴소컵 한일 여자대학축구정기전에서 0-9로 완패했다. 한국은 4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패했다. 일본과 한국의 격차
- 스포츠서울
- 2026-03-15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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