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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월)

드레스야 속옷이야…문가영, '500만원' 파격 란제리룩 '화제'[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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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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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돌체앤가바나 패션쇼에 참석한 문가영의 파격 노출 룩이 화제가 되고 있다.

문가영은 지난 25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돌체앤가바나' F/W 2024 패션쇼에 글로벌 앰버서더 자격으로 참석했다.

문가영은 이날 블랙 컬러의 란제리 드레스를 입고 파격 노출을 감행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는 가슴 아래를 드러낸 '언더붑' 스타일의 상의에 가터벨트를 연상하게 하는 속옷을 입고 그 위에 시스루 드레스만을 걸친 아찔한 차림으로 화제를 모았다.

문가영의 착장이 공개되자 팬들 사이에서는 "과감한 도전", "문가영이라서 소화한다"라는 의견이 줄을 이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르세라핌의 팬츠리스 룩부터 지나친 노출이 유행되고 있다는 비판 섞인 목소리도 터져 나왔다.

패션쇼 다음날인 26일, 돌체앤가바나 공식 홈페이지에는 2024 S/S 컬렉션 의상이 모두 대중에 공개됐다.

이날 문가영이 착용한 화제의 '란제리 드레스'는 '코르셋 디테일 튤 미드카프 드레스'로 가격은 5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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