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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일)

'뮤뱅' 간 골든걸스..."댄스 챌린지→댄스 품앗이? 반사하면 어떡하냐"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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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사진=KBS2 '골든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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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방송에 출격한 5세대 신인그룹 '골든걸스'가 '댄스 챌린지' 적응에 나섰다.

오는 8일 방송하는 KBS2 '골든걸스' 6회에서는 골든걸스가 데뷔 후 첫 음악방송인 '뮤직뱅크'에 출격하며 신세대 K-팝 문화인 출근길과 댄스 챌린지에 적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박진영은 본격적인 '뮤직뱅크' 입성을 앞두고 골든걸스에게 '댄스 챌린지' 족집게 과외에 나선다. 골든걸스는 생소한 댄스 챌린지 문화에 어리둥절하고, 인순이는 박진영이 "댄스 맞교환"이라고 설명하자 이내 "댄스 품앗이"라며 자신만의 언어로 번역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한 동료 가수들의 대기실을 직접 찾아가 댄스 챌린지 교환 의사를 물어봐야 한다는 박진영의 설명에 신효범은 "반사라고 하면 어떡해?"라며 걱정하고, 박미경은 "요즘 아이들은 반사가 무슨 뜻인지 몰라"라고 지적해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댄스 챌린지' 적응기에 이어 '뮤직뱅크' 출근길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인순이는 수업에서 배운 볼 하트와 체리피스를 연습하면서도 골든걸스의 출근길 콘셉트에 대해 "우리는 건달 모드로 가자"고 제안한다. 특히 이은미는 출근길 촬영이 끝남과 동시에 "난 불량 체리꼭지"라며 생애 첫 체리피스 포즈에 대한 후기를 남긴다.

특히 박미경은 팬들이 선사하는 커피차 조공 문화에 "나는 가장 기억 남는 선물이 천 마리 학"이라고 밝혀 팬 문화의 격세지감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가 뭉친 신(神)인 디바 데뷔 프로젝트 KBS2 '골든걸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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