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플라멩코·국악 결합…50여 명 참여 크로스오버 공연
[서울경제TV 경인=김수빈 기자] 광명문화재단은 오는 4월 11일 광명시민회관에서 크로스오버 콘서트 ‘브로드웨이 IN 광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오후 2시와 6시 두 차례 진행되며, ‘라라랜드’, ‘지킬 앤 하이드’ 등 유명 뮤지컬 넘버부터 ‘영웅’, ‘레드북’ 등 국내 창작 뮤지컬 곡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플라멩코와 국악, 한복 퍼포먼스를 결합한 무대로 기존 갈라 콘서트와 차별화된 볼거리를 제공한다.
약 50여 명의 출연진이 참여하며, 연출 이인성과 음악감독 루이스 초이, 안무감독 김연실이 함께한다.
또 박재범 아나운서와 연출자의 해설이 더해져 관객들이 보다 쉽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광명문화재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예술적 감동과 공감의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kimjas3@sedaily.com
김수빈 기자 kimjas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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