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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갈만한곳] 1월 서울 무료 전시 추천 Pick 3
[권진아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이번 주말 방문하기 좋은 서울 시내 무료 전시를 소개한다.- 39분전
-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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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림바로 듣는 바흐 파르티타
세계 최고 권위의 타악기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준우승을 차지한 퍼커셔니스트 공성연이 3월 첫 리사이틀 무대를 갖는다.- 44분전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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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사람처럼 싸우고 협력하는 동물들…'동물 사회의 전쟁’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이 책은 짐승의 나라를 배경으로 한 '전쟁과 평화'나 다름없다." (프랑스 물리학자 겸 과학- 1시간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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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3일 교양 새 책
♦서바이벌 리포트 자아의 여러 측면을 발견하고 통합해 진정한 자신이 되어가는 ‘개성화’ 과정을 다룬 융 심리학은, 흥미롭지만- 2시간전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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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3일 어린이·청소년 새 책
♦나는 친구가 없어요 낯선 곳을 떠나 새로운 친구, 새로운 환경을 마주해야 하는 전학은 아이들에게 큰 두려움이다. 학교 가는- 2시간전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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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3일 문학 새 책
♦소년들은 자라서 어디로 가나 2018년 등단 작가 이경란의 소설집. 2024~25년 쓰인 ‘K-아재의 가자미근’ 등 세편이- 2시간전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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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 外[새책]
거품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등으로 삶의 균열과 회복의 순간을 섬세하게 그려온 작가의 청춘소설. 학교 밖 청소년이 된 가- 2시간전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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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한 잔, 안주 한 접시의 위로…일본 이자카야 26곳 기행[책과 삶]
영국엔 펍, 프랑스엔 카페, 독일엔 비어가르텐. 세계의 도시에는 사람들이 삶을 나누고 잔을 기울이는 소박한 공간들이 있다. 일- 2시간전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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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한다…신이 만든 세상, ‘여자’란 이름의 억압을[책과 삶]
“나는 당신 영혼의 작디작은 한 조각에 불과할지 모르지만, 그런 나도 당신에게 요구할 권리가 있지 않나요?” 한 여성이 신을- 2시간전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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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로 읽어낸 분쟁·성장의 현대사[책과 삶]
정상적인 국가와 최고 권력자라면 ‘성장 욕구’를 갖고 있다. 경제가 성장하지 않으면 민생이나 정치 안정은 헛구호에 그치기 십상- 2시간전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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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은 어떻게 여성에 대한 편견을 재생산했나[책과 삶]
“선생님께 땀을 흘려서 죄송해요.” 미국에서 유방암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종양내과 전문의인 저자가 여성 환자들에게 자주 듣는- 2시간전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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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는 이야기가 되고, 우리를 잇는다[책과 삶]
2008년 발표한 <올리브 키터리지>로 이듬해 퓰리처상을 수상하고, 2021년작 <오, 윌리엄!>으로 부커상 후보에 올랐던 미- 2시간전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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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주체로서의 고양이, 공존의 상상력 펼쳐라[책과 삶]
“고양이는 모든 정치가 인간에 의한 인간의 정치라는 교리를 깨뜨리러 이 세상에 왔다.” <길냥이로 사회학 하기>는 이러한 선언- 2시간전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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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뭐긴, 나는 나야”[그림책]
프란시스코는 조용한 아이다. 자신의 의견을 솔직하게 말하면, 자기를 싫어할까 봐 늘 걱정이다. 친구들이 하니까 축구를 하고,- 2시간전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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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과거였던 미래를 품은 기록이다[금요일의 문장]
“영원의 세계는 고독으로 물들어 있었다. 영원은 하늘의 목소리를 받아 적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이미 알았다. 종이와 물감을 다루- 2시간전
- 경향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