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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화)

이천 투석병원 환자 지키다 숨진 간호사 추모..."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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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시 관고동의 건물 화재로 투석병원 환자 4명과 간호사 1명이 사망한 가운데 화재 현장에서 환자를 지키다 숨진 간호사 현은경 씨를 추모하는 온라인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대한간호협회는 어제(5일) 저녁 홈페이지에 현 간호사를 위한 온라인 추모관을 만들었고, 간호사들을 포함한 누리꾼들의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협회 측은 온라인 공간을 개설해 간호사를 추모한 건 이번이 처음이라며 오는 12일까지를 추모관을 운영할 거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