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6139922 0512019110856139922 07 0703001 6.0.17-RELEASE 51 뉴스1 0

정우성, 권상우 만났다…'신의 한 수' 지원사격 훈훈 '투샷'

글자크기
뉴스1

CJ ENM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전체 박스오피스 및 예매율을 동시에 정상 석권한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이 '신의 한 수'에 출연한 정우성의 지원 사격을 받았다.

CJ엔터테인먼트는 8일 '신의 한 수: 귀수편'을 관람한 정우성의 추천 영상을 공개했다. 또한 지난 7일에는 정우성이 권상우와 직접 찍은 사진이 CJ엔터테인먼트 SNS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정우성은 '신의 한 수' 시리즈의 첫 번째 영화 '신의 한 수'(2014)에서 주인공 태석의 역할을 맡은 바 있다. 그는 '신의 한 수: 귀수편' 관람 직 후 "영화 '신의 한 수'에 출연한 배우로서 영화를 기대하고 기다렸다. 영화를 보니 작품을 위해 공들인 보람이 느껴졌다. 특히 권상우 배우, 액션 연기 정말 고생 많았고, 다른 배우들도 고생하여 재미있게 나온 작품이다"라며 관람 소감을 전했다.

뉴스1

'신의 한 수: 귀수편' © 뉴스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정우성은 '신의 한 수'를 통해 훌륭한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 중요한 터닝 포인트를 맞이한 바 있다. 권상우 역시 이번 '신의 한 수: 귀수편'에서 몸을 던진 열연으로 배우로서 또 다른 지점을 맞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정우성, 권상우가 함께 찍은 사진에 네티즌은 "진심 눈호강"(_ye**), "보기만 해도 조으다"(no1**), "두 분 모습 보기 좋네요. 정우성씨 응원만큼 이번 작품도 대박나길"(kon**), "두 분 신의 한 수3 함께 나오심 대박 터질 것 같아요"(min***) 등의 댓글을 달며 영화를 응원했다.

한편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 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범죄액션 영화다. 개봉 당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의 청신호를 켰다.
eujenej@news1.kr

[© 뉴스1코리아( 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