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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제2회 「생명나눔 주간」캠페인 '생명을 심다, 희망을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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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가위 생명나눔 축제 ‘생명을 심다, 희망을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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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대 희망의 씨앗 홍보대사 전 KBS 아나운서 조수빈(왼쪽)의 사회로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 박옥 센터장(오른쪽 두 번째)과 , 방송인 최홍림, 기증자 유가족 홍우기(오른쪽)가 생명나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제공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제2회「생명나눔 주간」을 맞아 11일부터 14일(토)까지 생명나눔 문화 확산 등을 위한 다양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11일 서울 광화문 중앙광장에서 “생명을 심다, 희망을 품다” 캠페인 시작을 알리는 ‘생명나눔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캠페인은 14일까지 서울 광화문 중앙광장에서 지자체·민간단체와 함께 생명나눔 홍보 캠페인 “생명을 심다, 희망을 품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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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 박옥 센터장(가운데)과 방송인 최홍림(왼쪽) 기증자 유가족 홍우기씨(오른쪽)가 생명나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생명나눔 퍼포먼스‘는 광화문 중앙광장에 비치된 ’생명의 나무‘에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장기기증에 대한 생각을 적어 거는 형식의 이벤트이다.

이 행사에는 박옥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장과 지난 10일 생명나눔 주간 기념식에서 제5대 희망의 씨앗 생명나눔 홍보대사로 위촉된 전 KBS 아나운서 조수빈과 방송인 최홍림이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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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 박옥 센터장(오른쪽)과 방송인 최홍림(왼쪽)이 생명나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생명나눔 주간」은 매년 9월 두 번째 주 1주간으로 장기 등 기증자의 이웃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리고,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에 의해 지정되었다.

질병관리본부 정은경 본부장은 “생명나눔 주간 행사를 통해 더 많은 국민들이 장기 기증에 관심을 갖고 동참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 장기 기증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필요한 법.제도 개 선과 함께 더 다양한 홍보와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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