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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의 역풍, 투자 가치 좋은 역세권 오피스텔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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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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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분양가상한제 발표에 반사이익이 기대되는 ‘오피스텔’ 분양 시장이 뜨겁게 주목받고 있다.

오피스텔은 상대적으로 정부의 규제 영향이 적은데다 대출 부담이 덜하기 때문에 아파트와 비교해 초기 투자자본금이 적다. 또 꾸준한 고정수익까지 기대할 수 있어 전문가들사이 오피스텔 투자 자금이 적기라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최근 오피스텔 분양시장에서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지난달 분양을 마친 브라이튼 여의도 오피스텔(849실)에는 총 2만2,462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26.26대 1을 기록했다. 또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오피스텔도 아파트급 84㎡ 면적을 앞세워 평균 4.2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인기 있는 오피스텔의 대표적인 형태는 '역세권 오피스텔'이다. 역세권은 교통이 편리한 건 물론이고 유동인구가 풍부하다. 주변에 인프라도 풍부해 임차인은 물론 직접 거주하기에도 좋은 조건이라는 평가다.

이처럼 오피스텔이 투자처로 떠오르는 가운데 서울 지하철역과 주요 업무지구 등이 인접한 위치에 오피스텔이 들어서 눈길을 끈다.

남해종합건설㈜이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103-9외 2필지 일대에 분양하는 ‘구로 오네뜨 시티’ 오피스텔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규모며 오피스텔 234실(전용면적 21~29㎡)과 도시형생활주택 208세대(전용면적 16~25㎡) 총 442실(세대)로 구성된다.

‘구로 오네뜨 시티’는 입지가 우수하다. 구로 아트밸리, AK플라자, 현대백화점, 신도림 홈플러스 등 상업?문화시설과 구로구청, 고대 구로병원 등 편의·생활 시설들이 인접하다.

여기에 단지 바로 앞에는 구로근린공원과 구로거리공원이 위치해 있고 안양천과 도림천 등이 가까워 쾌적하고 자연친화적인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통도 좋다. 강남권 접근이 용이한 2,7호선 대림역(구로구청)이 가까이 위치하고 1호선 구로역, 1호선과 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향후 ‘구로 오네뜨시티’ 입주민들은 강남권 및 광화문, 종로에 30분대, 여의도에는 20분 내 도달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욱이 1인 가구에 최적화된 구조로 설계된다. 전세대가 소형 평면으로 구성되고 내부에는 최신식 풀퍼니시드 빌트인 시스템이 제공된다. 가구 구입비용 절감 및 공간 활용 극대화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게 되는 것.

또 합리적인 분양가로 가격경쟁력도 높였다. ‘구로 오네뜨시티’는 5년 전의 분양가로 공급될 예정이어서 타 수익형 부동산에 비해 안정적인 상품이라는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구로 오네뜨시티’ 홍보관은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212-8번지(대륭포스트타워 1차)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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