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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서울신문 김동준 기자와 대연각 화재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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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뉴시스】 박태홍 기자 =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관장 고명진)이 주관하고 영월군(군수 최명서)과 영월 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사진은 역사다"라는 주제로 보도사진가와의 만남 간담회를 15일 강원 영월군 영월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 갖고 있다.

미국 국경 수비대가 쏜 최루탄을 피해 달아나는 불법이주 모녀 사진을 찍어 한국인 최초 퓰리처상을 받은 김경훈 기자(로이터통신)의 사진은 언어다-인류에게 전하는 메시지와 전 로이터통신 정태원 기자의 쓰러지는 이한열, 전 서울신문 김동준 기자의 대연각 화재, 전 동아일보 황종건 기자의 광주 민주화 운동, 전 한국일보 권주훈 기자의 서울대 이동수 군의 분신, 전 한국일보 고명진 기자의 ‘아! 나의 조국’, 전 한국일보 박태홍 기자의 기적의 소녀 작품에 대해 직접 취재한 보도사진가와 숨은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퓰리처상 수상작과 세계 보도사진 콘테스트 입상작, 한국 민주화 격동의 현장 광주 항쟁 등 세계 보도사진 특별전을 16일까지 일주일 동안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갖고 있다,

사진은 전 서울신문 김동준 기자가 대연각 화재 작품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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