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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립 복지부 차관…30년 정통 복지관료 "꼼꼼한 일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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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보건복지부 업무의 두 기둥이라 할 수 있는 보건의료와 국민연금 등 사회복지 분야를 두루 거친 30년 정통 복지 관료다.

강원도 철원 출신으로 연세대 사회학과를 졸업했고, 행정고시 33회(1989년)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보건복지부에서 보건의료정책실장, 국민연금정책관, 사회서비스정책관, 기획실장 등을 역임했다.

일 처리가 빈틈없고 꼼꼼해 어떤 일을 맡겨도 잘 처리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소통과 화합 능력도 뛰어나 보건의료계와 사회복지계에 신망이 두텁다.

특히 2017년 보건의료정책실장으로 있으면서 의학적 비급여의 급여화를 골자로 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정책을 입안하는 데 공헌해 현 정부의 대표적 사회정책으로 꼽히는 '문재인 케어'를 추진하는데 적임자라는 평이다.

▲ 강원도 철원(53) ▲ 행시 33회 ▲ 연세대 사회학과 ▲ 미국 시카고대 사회복지학 석사 ▲ 연세대 보건학 박사 ▲ 기획조정실장 ▲ 보건의료정책실장 ▲ 국민연금정책관 ▲ 사회서비스정책관 ▲ 보험급여과장 ▲ 장애인정책팀장 ▲ 의료정책팀장 ▲ 보건의료정책과장 ▲ 보건산업정책국장▲ 외교부 주제네바대표부 공사참사관

연합뉴스

[보건복지부 제공]



sh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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