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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어린이 안전문화 작품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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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청 전경. [제공=용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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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다음 달 3~28일 ‘2018 어린이 안전문화 작품 공모전’을 연다고 31일 밝혔다.

어린이의 안전의식을 높여 사고를 막기 위한 차원이다. 관내 유치원생, 초등학생이 대상이다. 모집 부문은 그림과 글짓기로 구분되며, 주제는 ▷재난안전 ▷학교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아동 성폭행 예방 등이다.

그림은 도화지 8절 크기에 유화, 수채화, 크레파스 등으로 만든 후 뒷면에 신청서를 붙여 내면 된다. 우편 혹은 방문 제출이 원칙이다. 글은 A4 용지 2매 이내(초등학교 3학년생 이하), 혹은 2~3매(초등학교 4학년생 이상)로 쓴다. 작품 파일은 ‘응모자명(학교).hwp’로 저장해 신청서와 함께 담당자 전자우편(kjdlove@yongsan.go.kr)으로 제출하는 식이다.

1인당 1작품이 원칙이다. 입상작은 구에 귀속되며, 접수 작품은 반환되지 않는다.

심사는 오는 10월17일 이뤄진다. 중부교육지원청 추천 교사 4명이 명료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점수를 매길 예정이다. 시상식은 같은 달에 열리며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순으로 55명에게 상장을 준다. 시상식 전후로 구청에서 우수작품 전시회도 개최된다.

성장현 구청장은 “안전이 어릴 때부터 생활화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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