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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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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8월3일자 19면 ‘임수경, 김일성에 통일 독촉하자 수행원들 쩔쩔맸다’는 제목의 전 대북공작원 박채서씨의 인터뷰 기사와 관련, 1989년 당시 방북했던 임수경씨는 박씨가 언급한 내용 중에 “저와 김일성 주석의 만남 부분에 대한 내용과 형식은 사실과 다르다”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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