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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랜드마크 주상복합, `현대하이페리온` 최근 매매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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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공인중개사는 지난 14일 양천구 현대하이페리온 전용면적 180.42㎡ 16층 매물을 매매가 17억원에 중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시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현대하이페리온은 2003년 6월 입주한 최고 69층, 2개동, 총 466가구 규모며, 전용면적 180.42㎡는 88가구로 구성됐다.

이번 거래를 중개한 삼성공인 관계자는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대책으로 거래는 줄었지만 시세 변화는 거의 없다"며 "다른 지역에 비해 비교적 정책의 영향을 덜 받긴 하지만, 이번에는 거래한파를 피해가긴 어려웠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직격탄을 맞은 목동의 재건축 단지에 비해 학군과 교통의 노른자에 위치한 현대하이페리온은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덧붙였다.

단지 지하의 연결통로를 통해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을 이용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도 단지와 연결돼 있으며 행복한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등 대형 쇼핑 시설도 가깝다. 가장 큰 장점은 학군. 목운중, 목운초가 단지 바로 옆에 자리했으며 목동초, 경인초, 양운고, 양운중, 진명여고 등의 학교와 유명 학원가인 목동 학원가가 가까워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다.

오목교역을 중심으로는 목동힘찬병원, 동신목동한방병원, 하나은행, 농협, 기업은행, 한국씨티은행, 우체국, 양천소방서, 카페, 음식점 등 상업시설과 관공서가 모여있다.

매일경제

[지도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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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 부동산센터 이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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