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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28일 출시 확정…사전 예약자 4백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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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테스트 후 호평 이어져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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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조용석 기자] 상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는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이 오는 28일 정식 출시한다. 출시 2주를 앞두고 사전 에약자가 400만명을 돌파하는 등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펄어비스는 오는 28일 검은사막 모바일을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펄어비스는 지난 9일부터 3일간 프리미엄 테스트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검은사막 모바일’의 전반적인 콘텐츠를 포함해 5종의 캐릭터 및 전투와 다양한 생활형 콘텐츠 등을 직접 체험했다.

펄어비스에 따르면 테스트 종료 후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그래픽·전투는 90% 이상의 만족도를 기록했다. 또 98.8%가 ‘출시되면 꼭 플레이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1월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한 검은사막 모바일은 이날 사전예약자 4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11일 프리미엄 테스트 종료와 함께 370만 명을 넘어선데 이어 3일 만에 30만명이 늘었다.

함영철 펄어비스 사업실장은 “프리미엄 테스트에 참여해주신 분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피드백에 힘입어 사전예약 신청자가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한 것 같다”라며 “정식 출시 전까지 게임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성공적인 출시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년간 50여명의 인력이 투입된 ‘검은사막 모바일’은 펄어비스의 PC온라인게임 검은사막의 지적재산권(IP)를 활용했다. 펄어비스의 자체 엔진으로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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