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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사회적경제 지원센터 개소···기업 6개사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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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사회적경제 지원센터


【서울=뉴시스】강지은 기자 =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한남동에 사회적경제 지원센터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한남아이파크애비뉴 지하에 자리한 사회적경제 지원센터는 연면적 576㎡로 입주기업 사무실과 교육장, 회의실, 공용공간 등을 갖췄다.

센터 입주기업은 ▲드림미즈(취약계층 대상 교육서비스 제공) ▲레드스톤시스템(취약계층 고용 컴퓨터 제작판매) ▲행복한학교재단(방과 후 학교 운영) ▲드림트리빌리지(취약계층 청소년 대상 무료 실용음악 교육) ▲인사랑케어(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체험팩토리(청소년 산림교육) 등 사회적기업 총 6곳이다.

구는 지난해 6월 서울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공간지원 사업에 선정, 사업비 4억원을 확보했다. 이후 센터 설립 계획을 수립, 올해 5월부터 한남아이파크애비뉴 지하에 센터 설립 공사를 진행해왔다.

구는 지난달 입주 기업 선정과 설립 공사를 마쳤으며 기업들은 24일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입주 기간은 1년으로 심사를 통해 5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임대료는 연간 162만~332만원이다. 별도 관리비는 매월 구에 납부하면 된다.

kkangzi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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