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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이상품] 윈앤윈우드 / 바닥재 `가원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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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윈앤윈우드(대표 박용원)가 개발한 가원마루는 천연 목재를 사용한 최고급 원목 마루다.

원목으로 만든 제품은 환경에 따라 목재가 변형되는 단점이 있지만 가원마루는 목재를 여러 겹으로 겹쳐서 가공해 틀어짐이나 변형을 방지했다. 천연 나무로 만든 마루만이 제공하는 우수한 보행감은 그대로 살렸다.

가원마루는 최상급 목재로 제작돼 원목의 느낌이 한층 더 깊다. 유럽의 앤티크 가구가 주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원목의 단점인 수축·팽창은 특수 제작한 합판으로 막았다. 여러 겹의 합판을 교차 가공해 기존 바닥재보다 충격 흡수 능력이 더 뛰어나고 탄력성이 우수하다. 나무 제품이 지닌 자연 습도 조절 기능은 그대로 보장했다. 또 가원마루는 바이오 원적외선 적층 처리를 통해 건강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 항균 작용을 통해 각종 미생물 번식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윈앤윈우드의 모든 마루 제품은 기본적으로 바닥 난방 시스템에 적용 가능한 천연 온돌마루다. 바닥 난방 시스템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일반 마루 바닥재보다 내구성 면에서 월등한 품질이 요구되며 내구성과 내마모성 또한 강화된 복합적인 기술력을 요구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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