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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의 합창' 아역 배우 중에 유일하게 잘 자란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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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어린이 드라마 '천사들의 합창'은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우리나라에서 방영된 멕시코 드라마다. 히메나 선생님과 개성있는 어린이 캐릭터로 인기를 얻었던 이 드라마 주인공들의 근황이 최근 화제가 됐다.

안타깝게도 '천사들의 합창' 이후 배우로 성공하지 못 하고 범죄의 길로 빠지거나, 뜻밖의 사고로 세상을 달리한 캐릭터들도 있었지만 '마리아 호아키나' 역할을 맡았던 루드비카 팔레타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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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모습 그대로 성장한 루드비카 팔레타는 최근 자신의 SNS에 쌍둥이 자녀 사진을 올려 5만이 넘는 '좋아요'를 받으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루드비카 팔레타는 최근까지 배우로 활동했고, 전 맥시코 대통령 카를로스 살리나스 데 고르타리의 아들 에밀리아노 살리나스와 2013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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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pd@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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