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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경쟁 뛰어든 태극낭자들…김효주·최혜진, LPGA 다우 챔피언십 2라운드 공동 4위
김효주와 최혜진이 우승 가능성을 끌어올렸다. 김효주와 최혜진은 13일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2026.06.13 11:00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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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보고 각성한 박은신 KPGA 클래식 첫날 버디 10개 사냥! “공격본능 되찾았죠”[SS 인터뷰]
KPGA 클래식 1R 버디 10개-보기 1개로 19점 공격적 플레이 필요한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한국오픈서 어린 후배들보며- 2026.06.11 14:34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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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동안 고마웠어…PGA '여름 로켓' 포문 닫는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대표적인 여름 이벤트 중 하나인 로켓 클래식이 큰 변화를 맞는다. 1- 2026.06.11 12:21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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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코다, LPGA 다우 챔피언십 팀명은 '금발이 너무해'…"지쳤는데 웃을 수 있을 듯"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잘 즐겨보려 한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 2026.06.11 06:3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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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력 터졌다… 문동현, 최고권위 KPGA 선수권서 최연소 우승
문동현(20·우리금융)이 드디어 알을 깨고 나왔다. 남자 프로골프 69년 역사의 최고 권위 대회에서 최연소이자 생애 첫 우승을- 2026.06.07 17:40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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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m 칩샷 넣고 두 손 번쩍! ‘약관’ 문동현 역대 최연소 KPGA 선수권자 등극[SS 스타]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서 생애 ‘첫 승’ 16번홀 깜짝 칩인버디 ‘챔피언스 모멘트’ 국가대표 출신 ‘장타왕’ 시드유지 턱- 2026.06.07 17:13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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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허인회 오심 파문’ 원천 차단 “선수와 함께 걷는 ‘워킹 레프리’ 제도 안정화 단계”[SS 현장]
판정 공정성·신뢰도 확보 차원 올시즌 도입 시행착오 등 거쳐 안정화 단계, 선수도 만족 최병복 경기위원장 “경기 흐름 유지에- 2026.06.07 12:32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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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KPGA 선수권서 3R 단독 선두… ‘시드 대기자’ 김준형, 반란 꿈꾼다
시드 대기자 신분으로 깜짝 우승 기회를 잡았다. 심지어 한국프로골프(KPGA) 최고 권위 대회다. 이 주인공은 바로 김준형이다- 2026.06.06 22:28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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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경쟁도 잠시 멈췄다”…태극기 품고 뛴 KLPGA·KPGA, 현충일 필드에 울린 추모의 1분 [SS현장]
제71회 현충일, KLPGA·KPGA도 추모 KLPGA, 대회 기간 태극기 패치 착용 KPGA 선수권대회, 출전 선수 전원 묵- 2026.06.06 17:27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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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이글 잡고도 더블보기 아쉬움… PGA 메모리얼 2R 공동 19위
임성재(CJ)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급 대회인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천당과 지옥을 오가며 둘째 날 순위를 끌어올렸다.- 2026.06.06 11:13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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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바보’ 예약한 김민준 분유버프 타고 KPGA 선수권대회 정상 정조준[SS 스타]
KPGA 선수권대회 4일 에이원CC서 개막 2024년부터 2년 연속 1R 선두가 챔피언 149개 대회 무관 설움 코치 교체 승- 2026.06.04 15:06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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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골프도 태풍도 지나간 자리, 역대급 상금 기록 찾아온다…박상현 60억·강경남 50억 도전[KPGA 선수권]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에이원CC서 개막 40대 베테랑 쌍두마차 생애상금 진기록 경쟁 옥태훈·양지호 ‘2연패·2연속’ 대- 2026.06.03 17:54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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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유망주→KLPGA 에이스’로 우뚝…김민솔, US여자오픈서 ‘韓 여자골프 부활’ 이끈다 [SS스타]
김민솔, 유망주에서 KLPGA 에이스로 성장 LPGA 투어 US여자오픈 도전장 4년 전 컷 탈락→이번에는 ‘정상’ 노린다 김민- 2026.06.03 17:17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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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센트리' 토리 파인스 PGA 투어 타이틀 스폰서 맡는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는 위스콘신주에 본사를 둔 보험사 센트리 인슈어런스가 샌디에이고 토리 파- 2026.06.02 20:23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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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빈, LPGA투어 데뷔 후 최고 성적인 공동 4위
주수빈(22)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 후 최고 성적인 공동 4위를 기록했다. 4타 차 선두로 최종일에 나섰지만- 2026.06.01 13:43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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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떨린다" 러셀 헨리, PGA 찰스 슈와브 클래식 역전 우승…3홀 연속 버디로 기적 썼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러셀 헨리가 마지막 3개 홀 연속 버디로 극적인 연장 승부를 만든 뒤 우승까지 차지했다. 헨리는- 2026.06.01 08:42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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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지, 5타차 뒤집고 KLPGA 통산 20승
박민지는 이날 경기도 양평의 더스타휴CC(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았다. 전날까지 선두에- 2026.06.01 00:42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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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빈, 또 한번 '톱 10' 시동 걸었다…숍라이트 LPGA 1라운드 공동 6위로 출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주수빈이 또 한번의 '톱 10'을 노린다. 출발이 좋다. 주수빈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 2026.05.30 20:1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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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34위' 김주형, PGA 찰스 슈와브 챌린지 2R 부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주형이 하루 만에 공동 선두에서 30위권 밖으로 크게 내려갔다. 김주형은 30일(한국시간) 미국- 2026.05.30 10:01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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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도전' 김주형 PGA 찰스 슈왑 챌린지 1R 선두…6언더파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주형이 오랜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 기회를 잡았다. 2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2026.05.29 13:59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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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언더파’ 김주형, PGA 찰스 슈와브 챌린지 1R 공동 선두
올 시즌 최고 성적을 향해 나아간다.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총상금 990만달러·약 149억원- 2026.05.29 13:22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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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강자 없다… KLPGA 시즌 첫 2승 고지, 양평서 갈린다
‘누가 먼저 시즌 두 번째 트로피를 들어 올릴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서 절대강자가 사라졌다. 2026시즌 개막- 2026.05.27 21:48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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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만 명 찾은 PGA투어 더 CJ컵, 골프 넘어 K-컬쳐 알리는 창구 역할 톡톡
24만 명. 25일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 TPC 크레이그랜치(파71)에서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 바이런- 2026.05.26 15:03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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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된다” 되뇌던 옥태훈, KPGA 선수권 ‘2연패’ 도전…38년 만의 역사 다시 쓸까 [SS시선집중]
옥태훈, KPGA 선수권 ‘타이틀 방어전’ 1987~1988년 최윤수 이후 38년 만의 도전 “부담보다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2026.05.25 18:01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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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졌다 CJ! 통했다 PGA투어 마케팅…‘하우스 오브 CJ’ 나흘간 4만여 명 찾아[SS 현장속으로]
[스포츠서울 | 맥키니=장강훈 기자] 터졌다. 갤러리 여섯 명 중 한 명꼴로 방문했다. 판매 목적이 아닌 체험 중심으로 편성한- 2026.05.25 13:32
- 스포츠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