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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1 (일)

뉴진스 '선한 영향력' 대학 축제 공연 수익금 전액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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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그룹 '뉴진스'가 의미있는 결정을 내렸다. 대학축제 공연에 따른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기로 했다.

뉴진스 소속사인 '어도어'는 기부 소식을 전했다. 뉴진스는 지난 25일 팬 소통 어플리케이션인 '포닝'을 통해 "뉴진스는 다양한 곳에서 많은 분들과 만나기 위해 일주일 동안 총 7개 대학축제 무대에 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수익금은 전액 기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뉴진스는 24일 고려대학교를 시작으로 27일에는 조선대 축제 무대에 섰다. 오는 28일은 부산대와 동의대. 30일에는 세종대와 동국대, 31일은 중앙대 축제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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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어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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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는 대학축제 무대에서 최근 발표한 신곡 '하우 스위트'(How Sweet)와 '버블 검'(Bubble Gum)을 불렀고 대표곡들도 선보였다.

한편 새 싱글 '하우 스위트'는 일본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 1위와 중국 QQ뮤직 3개 분야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는 11개 국가 '데일리 톱 송' 차트 순위권에 올랐다.

국내에서도 인기몰이 중이다. 멜론, 벅스 등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도 최상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하우 스위트'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글로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위에 올랐다. 음반도 발매 첫날에만 81만 장 넘게 팔리며 데뷔 후 역데 네 번째 '밀리언셀러' 달성도 눈 앞에 두고 있다.

/류한준 기자(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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