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21 (화)

'코첼라' 입성 앞둔 르세라핌, 해외 매체 집중 조명 받았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MHN스포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코첼라' 입성을 앞둔 르세라핌(LE SSERAFIM)을 향해 해외 매체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오는 13일(현지 시각) 미국 최대 규모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 공연을 앞둔 르세라핌(김채원, 카즈하, 사쿠라, 허윤진, 홍은채)을 향한 해외 매체의 관심이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Rolling Stone)은 매년 음악산업의 미래를 선도하는 25인(혹은 그룹)을 선정해 'Future 25'를 발표하는데, 올해는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롤링스톤은 "르세라핌이 세계를 제패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이들은 코첼라를 통해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채비를 바쳤다"고 언급한 뒤 "다섯 멤버가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자신감, 침착함 그리고 프로페셔널리즘만 보면, 르세라핌이 아직 데뷔 2년도 안 된 신예라는 사실을 믿을 수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MHN스포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USA TODAY)는 "르세라핌은 데뷔 2년 만에 전 세계로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르세라핌은 올해 코첼라에 유일하게 초대받은 K-팝 걸그룹"이라고 전했다.

영국의 패션-컬처 전문 잡지 데이즈드(Dazed)는 "르세라핌이 코첼라 무대를 마치고도 몇 주가 더 지나야 데뷔 2주년을 맞는다는 사실이 놀랍다"며 데뷔 후 짧은 기간에 세계적인 페스티벌에 초청받은 점을 강조했다. 또한 "르세라핌의 무대는 올해 코첼라에서 가장 큰 화제를 모을 공연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르세라핌의 '코첼라' 데뷔 무대는 오는 13일(현지 시각) 오후 10시 50분부터 사하라(Sahara) 스테이지에서 이뤄진다. 이날 르세라핌의 무대는 '코첼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생중계된다. 20일 공연 스케줄은 추후 '코첼라' 공식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사진=ⓒ MHN스포츠 DB, 쏘스뮤직

<저작권자 Copyright ⓒ MHN스포츠 / 엔터테인먼트 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