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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화)

'솔로지옥3' PD "이관희 마케팅 목적 출연? 절대 X...그러면 좀 더 포장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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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사진=김재원 PD ⓒ MHN스포츠 이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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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3' 김재원 PD가 출연진 이관희를 둘러싼 우려를 단숨에 일축했다.

4일 오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새 예능 '솔로지옥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은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 덱스, 김재원 PD, 김정현 PD가 참석했으며 이날 진행은 방송인 박경림이 맡았다.

'솔로지옥3' 김재원 PD가 출연진 농구 선수 이관희를 둘러싼 퍼스널 마케팅 우려에 선을 그었다. 김 PD는 "카메라 앞에서 저렇게 솔직할 수 있을까 싶었다. 만약 이관희 씨가 연애가 목적이 아니라 유튜브 활성화가 목적이었다면 좀 더 포장하셨어야 했을 텐데... PD 입장에서는 감사했지만 (향후) 괜찮을까 싶었다"며 "사실 시즌2에도 지원해 주셨는데, 당시 구단의 반대도 있어서 무산됐다. 2년에 걸친 설득 끝에 출연할 수 있게 됐는데 구단에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솔로지옥3'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 쇼다.

한편, 넷플릭스 새 예능 '솔로지옥3'은 오는 12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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