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토)

"한 푼도 안 받아" 김소현♥손준호, '100억대' 고급 자택 비화 (아침)[종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뮤지컬배우 부부 김소현과 손준호가 고급 아파트에 거주하게 된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28일 유튜브 채널 '재밌는 거 올라온다'에는 '전용 엘리베이터? 국내 최고가 명품 아파트에 사는 김소현 손준호 집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장성규는 첫 공개하는 손준호와 김소현의 집을 방문하며 설렘을 표했다. 장성규는 "공개를 허락할 줄 몰랐다. 가격만 들어도 놀란다. 한남동의 최고급 아파트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장성규는 이들의 집이 100억 원이 넘는 집이라며 "아파트인데 복도가 다 손준호의 것. 이 집만을 위한 단독 엘레베이터가 있다"며 남다른 스케일에 감탄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장성규는 몰래 안방에 침입해 손준호와 김소현을 깨웠다. 김소현은 선글라스를 즉시 착용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장성규는 부부에게 장어 구이 아침을 대접했다. 이어 "집이 너무 좋아 놀랐다. 고급 펜션에 놀러온 거 같다. 누나가 집에서 물려받아 살 수 있었냐"며 금수저 설로 화제가 됐던 김소현의 집안을 언급했다.

이에 김소현은 "이건 이야기 해야 한다. 부모님에게 정말 한 푼도 안 받았다. 너무 운이 좋아 집을 팔 때마다 값이 올랐다"며 두 사람만의 힘으로 마련한 자택임을 강조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손준호는 "처음 신혼집이 3억 5천이었다. 아래층이 식당이라 냄새가 올라왔다"고 첫 집을 회상했다. 그는 "그때 한남동에 마음에 드는 집이 있었다. '여기 누가 살까. 한강 봐' 하며 보던 집이 있었다. 가격 들으니 우리가 살 수 없더라"며 꿈의 집이 있었다고도 밝혔다.

꿈의 집을 잊고 살던 이들 부부에게 어느날 부동산에서 공매가 있다고 연락이 왔다고. 손준호는 "갔는데 우리가 예상한 것 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밑에 떨어져있더라"고 꿈의 집을 얻게 된 이유를 전했다.

이어 김소현은 "지금 사는 집 모델하우스가 나왔다고 또 연락이 왔다"고 꿈에 집에 살고 있었음에도 다시 이사하게 된 계기를 전했고 손준호는 "모델하우스 보려면 재산 증명을 해야 한다더라. 그 당시 우리가 살던 집값이 되게 많이 오른 상태이기도 했다. 내 재산으로 넣었더니 (부동산에서) 와 보라고 하더라"고 밝혔다.

장성규는 "재산이 어느 정도 있는지 확인이 돼야 모델하우스를 볼 수 있는 거냐"며 경악했다. 손준호는 이어 "모델하우스에 갔더니 너무 예뻤다"고 까다로운 증명 후에 보게 된 집을 이야기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손준호는 "그래서 통장도 뭐도 상관 없이 청약을 넣어봤는데 된 거다"라고 덧붙여 장성규를 놀라게 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재밌는 거 올라온다'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