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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월)

보토패스, 논란 딛고 26일 데뷔…미희 티저 `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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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신인 걸그룹 보토패스(BOTOPASS) 멤버 미희가 매혹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보토패스는 1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희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미희는 가려진 베일을 걷어내며 비밀을 품은 듯 그윽한 표정연기를 뽐내거나, 장미꽃과 어우러지는 독보적인 옆선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화면이 전환되며 빨라지는 비트 속 미희는 블랙 드레스를 입은 채 시크함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며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보토패스에서 Chic(시크)한 카리스마와 메인 보컬, 리드 댄서를 맡고 있는 미희는 반전의 요소를 지니고 있는 멤버로, 각종 무용대회에서 큰 상을 수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희는 해외유학을 통해 자유로운 영어 구사가 가능하며, 노래와 춤, 외모 모두 갖춘 멤버이기에 보토패스로 보여줄 모습에 대한 국내외 팬들의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

보토패스는 ‘열정을 위해 태어난’이란 뜻을 담은 팀으로, 당초 이달 초 데뷔 예정이었으나 일부 멤버가 속했던 그룹 아이러브 관련 논란으로 데뷔일을 전격 연기한 바 잇다. 보토패스는 오는 26일 오후 6시 데뷔앨범 ‘Flamingo’(플라밍고) 공개를 앞두고 순차적으로 멤버별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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