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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금)

“우리 예쁜이 건들지 마라”… ‘♥장영란 남편’ 한창, 김영철에게 질투 고백 (‘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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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사진 l 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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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의 남편이 김영철을 견제한다고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장영란, 박슬기, 엄지윤, 엔믹스의 해원이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철은 과거 장영란을 좋아했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장영란은 “최근에 영철 오빠가 유튜브에서 나를 언급한 게 너무 웃겨서 그 영상을 보고 있었는데 남편이 그걸 보더니 ‘전달해. 어디 가서 우리 예쁜이 우습게 포장하면 내가 가만 안 둔다고’ 말하더라. 남편이 질투가 많아”라고 전했다.

이에 김영철은 “너무 오버 아니야?”라며 “남편분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예전에 저 혼자 영란이에게 좋은 감정이 있었던 것뿐이에요. 나중에 소주 한 잔 해요”라고 말해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이를 들은 김희철은 “엽기적인 그녀 차태현 같아!”라며 김영철에게 비수를 꽂았다.

한편, ‘아는 형님’은 매주 오후 8시 50분 JTBC에서 만날 수 있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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