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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신입사원 28명 최종 선발…"우수인재 강화"

뉴스1 최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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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신입사원 28명 최종 선발…"우수인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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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이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하고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 세 번째부터 김준석 대한전선 부사장,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민성 호반그룹 부사장(대한전선 제공)

대한전선이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하고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 세 번째부터 김준석 대한전선 부사장,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민성 호반그룹 부사장(대한전선 제공)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대한전선(001440)은 2026년도 신입사원 28명을 최종 선발하고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입사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졸 신입사원 25명과 5년 미만 경력을 가진 주니어 프로 3명이 주인공이다.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과 호반그룹 김선규 회장, 김대헌 기획총괄사장, 김민성 부사장, 김준석 대한전선 부사장 등 그룹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신입사원들은 해저사업 및 생산, 기술, 품질 부문 등 주요 현업 부서에 배치돼 업무를 시작한다.

김준석 대한전선 부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국가 및 산업의 인프라를 연결한다는 사명감과 자부심을 갖고 대한전선의 다음 100년을 만들어갈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dongchoi8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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