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제2의 기성용", "한국 축구 중원의 미래" 불렸던 김정민…화성FC 입단→새출발한다
K리그2 화성FC가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김정민을 영입했다 화성 구단은 15일 "김정민 영입을 통해 중원을 획기적으로 보강했다"고 발표했다. 명문 금호고 출신의 김정민은 일찍이 한국 축구의 미래로 불리며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특급 자원이다. 오스트리아 명문 RB 잘츠부르크와 FC 리퍼링을 거쳐 강원FC, 부산 아이파크, FC안양, 그리고 최근까지 제주
- 엑스포츠뉴스
- 2026-01-15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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