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영국 정부가 14일(현지시간) 전용 홈페이지에서 해외여행 관련 주의보를 강화시킨 뒤 이란주재 영국 대사관을 임시 폐쇄하고 인력을 철수 시킨다고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대사관 업무는 멀리서 원격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