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안주하지 않고 성장...'업그레이드 좀비축구' 예고한 유병훈 감독 "6강이 목표"
인천공항=이현석 기자 잔류는 끝이 아닌 시작이다. 'K리그1 2년차' 유병훈 FC안양 감독은 자리를 지키지 않고, 한발 더 나아가고자 한다. 2025년 안양은 K리그1을 뒤흔들었다. 개막 전까지만 해도 승격팀이라는 이유로 강등 1순위로 꼽혔다. 반전이 필요했다. 모두가 예상치 못한 저력을 선보였다. 1라운드부터 3연패를 달성한 울산 HD를 잡아내며 K리그1
- 스포츠조선
- 2026-01-15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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