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 최하위’ 삼성의 고민… 꽁꽁 묶인 니콜슨, ‘파훼법’에 흔들
프로농구 삼성의 앤드류 니콜슨. 사진=KBL 제공 남자프로농구(KBL) 삼성이 또 한 번 불명예의 문턱에 서 있다. 순위표 가장 아래에서 올스타 브레이크를 맞이하게 됐다. 이대로라면 5시즌 연속 최하위를 피하기 어렵다. 극적인 돌파구가 필요한 시점이다. 삼성은 15일 현재 10승21패를 기록해 최하위(10위)로 정규리그 전반기를 마감했다. 이번엔 분명 다를
- 스포츠월드
- 2026-01-15 06: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