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 기자]
(청주=국제뉴스) 이인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서민석 변호사가 14일 "'부자 시민, 부자 청주' 변호사 서민석이 청주 시민의 삶을 변호하겠다"며 청주시상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서 변호사는 이날 청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해 "청주의 목표는 덩치만 큰 도시가 아니라 부자 시민이 안전하게 사는 부자 시민 도시여야한다"며 "강단과 뚝심으로 청주의 정체된 경제 구조를 깨뜨려 행정이 시민의 지갑을 채우는 '실용주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청주시 버스 준공영제를 재검토해 시민과 청주시, 대중교통 종사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초·중·고 학생과 65세 이상 어르신들께는 무상 교통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이인영 기자) |
(청주=국제뉴스) 이인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서민석 변호사가 14일 "'부자 시민, 부자 청주' 변호사 서민석이 청주 시민의 삶을 변호하겠다"며 청주시상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서 변호사는 이날 청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해 "청주의 목표는 덩치만 큰 도시가 아니라 부자 시민이 안전하게 사는 부자 시민 도시여야한다"며 "강단과 뚝심으로 청주의 정체된 경제 구조를 깨뜨려 행정이 시민의 지갑을 채우는 '실용주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청주시 버스 준공영제를 재검토해 시민과 청주시, 대중교통 종사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초·중·고 학생과 65세 이상 어르신들께는 무상 교통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부모의 병간호가 곧 한 가정의 붕괴로 이어지는 현실, 이제는 도시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며 "사회복지 정책보좌관 직책을 신설해 시민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간병인 통합지원센터를 설립해 공공이 책임지는 간병 지원체계를 만들겠다"고도 했다.
한편 고 신건 전 국정원장의 사위인 서 변호사는 청주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와 대법원 재판연구관, 대전지법 부장판사,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23년 8월에는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혐의를 받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변호인을 사임했고, 현재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간 이혼 및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 변호인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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