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롯데건설이 송파구 신천동 일원에 선보이는 '잠실 르엘'이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롯데건설은 8월 29일 특별공급 접수를 시작으로 청약홈을 통해 청약 일정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잠실 르엘은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3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총 1865세대 중 216세대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전용 45~74㎡ 타입으로 구성돼 1~3인 가구 수요자들의 눈길을 끈다.
청약 일정은 8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월 1일 1순위 해당지역, 2일 1순위 기타지역, 3일 2순위 청약 접수로 이어진다. 당첨자 발표는 9월 9일이며, 정당 계약은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청약홈에서 가능하며, 1순위 자격 요건은 서울 및 수도권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 24개월 이상, 예치금 요건 충족 세대주에게 주어진다.
출처=롯데건설 |
잠실 르엘은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3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총 1865세대 중 216세대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전용 45~74㎡ 타입으로 구성돼 1~3인 가구 수요자들의 눈길을 끈다.
청약 일정은 8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월 1일 1순위 해당지역, 2일 1순위 기타지역, 3일 2순위 청약 접수로 이어진다. 당첨자 발표는 9월 9일이며, 정당 계약은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청약홈에서 가능하며, 1순위 자격 요건은 서울 및 수도권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 24개월 이상, 예치금 요건 충족 세대주에게 주어진다.
단지는 2·8·9호선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 입지로 강남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뛰어나며, 롯데월드, 석촌호수, 아산병원, 주요 학군 등 풍부한 인프라를 갖췄다.
분양가는 3.3㎡당 6104만 원으로 책정되며,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이다. 당첨자는 계약 후 3년간 전매제한과 실거주 의무가 부여된다.
입주는 2026년 1월 예정이며, 롯데건설은 "르엘은 잠실을 대표할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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